현재 임신중이고 남편이 회사에서 접대를 받아 룸에 간걸 알았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는데. 이혼 고려 중입니다.
궁금한거 2차를 나갔는지 아닌지 판도라의 상자 열어볼려 합니다.
새벽 3시쯤 대리부른걸 전화목록에서 확인했고. 본인이 직접 대리운전을 검색했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집에올때 맥콜과 레모나를 당당하게 가져왔더군요. 룸에서 준거같은데. . 접대부가 준건지 궁금하구요
씼지않은 상태에서 땀에 쩔어 왔습니다
보통 2차 나가면 여자가 대리를 대신 불러주나요?아님자신이 부르나요? 룸에서 바로 니왔다면 마담이 불러줬을것 같은데 자기가 검색해서 부른게 2차 간거같기도 하고.
관계할때 안씻고도 하나요? 분명 샤워한 상태는 아니였습니다. 관계후 샤워를 안한것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