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괜찮은데 레드벨벳 행복을 시작으로 해가지고 컴백하는 가수들 대부분이 야외, 해외에서 촬영하는 듯..
거의 세트장에서 촬영하더니.. 세트장이 훨씬 멋있는 것 같던데.
레드벳벳 아이스크림 케이크 미국에서 자연친화적인 배경과 함께 찍었고 이번 엑소도 세트장에서 찍은 느낌보다는 자연친화적인었음.. 밖에서 찍은게 대부분인듯.
근데 이번 소시 기사보니까 태국에서 촬영하고 14일날 왔다는 것 같은데 태국하면 떠오르는게 자연..하핳..나만 그런가..
내가 보기엔 아무래도 이번 소시 야외촬영인듯.. 태국, 즉 남의 나라 가가지고 세트장 차리고 그러진 않을테니까. 한국에서 세트장을 차려서 찍었다고해도 굳이 태국에서 찍었는데 세트장에서 그렇게 많이 찍을 필요가 있을까.
결론은 소시도 세트장이 아닌 야외에서 찍은삘. 요즘 소시 컨셉 점점 센언니되가지고 세트장이 분의기 한 몫했었는데.. 소시 데뷔 후로 세트장 아닌 해외에서 뮤비 촬영 주로 한건 처음인듯..?(아님말해줘!)
다시 소녀의 분위기로 가려나.. 쨌든 난 세트장 촬영이 좋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 요즘 스엠 뮤비보면 예전하고 달라진 느낌 많이남.
1. 겉에 테두리가 생김
2. 마지막에 곡(타이틀)제목이 나옴
등등
스엠이 변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