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친구가많이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잇엇으면 좋겟다 늘 말하던 여친이 안쓰러웟는데요
과여행갓다 새로친해진 남사친이잇다고 합니다
그 남자가 여친에게 하는 짓이 누가봐도 여친에게 작업걸려고 하는게 보이는데 평소 똑부러지던 여친은 그런낌새가 전혀없답니다
예를들어 "너네집가고싶어" "나요리잘하는데 밥해줄게" "좋아하는이상형이뭐야?" 등물어보는데요
저에게 거짓말까지하면서 처음엔 단둘이 만나자거나 이상형등 물어보지않앗답니다
카톡을 보니 아니더군요.. 여친은 "친구들과 같이가고싶다" "이상형을 물어봣다곤 못느낀다" 등 갑자기 바보가된듯굽니다.. 카톡내용도 벽을 치는건 전혀없고 여자친구가 더 하고싶어하는 느낌이 들엇어요.. 너무실망햇습니다 이여잔 정말 안이럴줄알앗는데요.. 여친은 울면서 정말 아니랍니다 자긴 정말 관심도 없고 남자로 안보인대요.. 친구가없어서 간만에 온 친구라 친해지고싶엇다고해서
남자친구잇다고 직접적으로 아니라도 좋으니 니가 남친이잇다는 태도를 취하라햇는데 끝까지 안하더군요.. 그래도 전 여친 믿어요 이외에도 몇개의 거짓말같은 느낌, 똑부러지는 여친의 바보스러운변명 다믿고 친구를 잃게할수없어서 "그래 연락은하되 선은 그으라 햇습니다"
자기나름 "남자랑여자가 이런식으로 연락하고 전화하는건 오해받을 행동이니 친구로 지내자 라고 보냇더군요.. 남자친구가 잇단말을 도대체 왜 안하냐니까 이렇게되면 그친구가 완전히 자길피할까보ㅏ서 그랫답니다
연락은 적당히 하고잇는것같아요 같이 사는입장에서 조금씩이라도 하는거 불쾌하지만 이해하기로 햇습니다
그런데요 뭔가 한번 믿음이 깨지니 계속 뭔가 찝찝하고 방금 자다가 카톡오는 소리가 들려서 깻는데 친구가 잠이들면 깊게드는데 카톡확인하더니 갑자기 대화방을 나가는걸 실눈으로 확인햇어요..
제가너무 예민하고 의심병이잇는걸까요??
여친의 인간관계를 제가 무너뜨리고잇는거 아닌지 확신이서질않네요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