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얼굴이 나이보다 어려보이니 참...별 상황 다 겪내요...

동안얼굴짜증 |2015.06.16 08:38
조회 318 |추천 0

안녕하세요.

 

자랑이 아니니 이런 상황도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아실분은 아실 거애요...실제로 동안이 얼마나 사람한테 무시 받고 스트레스 받는지....

 

사람은 겉 모습 보고 나이 판단 합니다. 당연히 그 사람들은 재 원래 나이를 모르니 겉모습 나이가 어린줄 알고 당연히 어린 나이로 보니.....

 

어려보이는 얼굴 좋은거라면서 말 하는분들도 실제로 동안 무시 합니다. 참....말과 행동이 다른...그 사람이 동안인 것도 모르저....

 

동안은 나이를 알때 동안...

 

이야기 갈개요----------------------------------------------------------------------

 

나이 28살 신검 키 179 입니다. 담배 안핍니다 그리고 피부 자체가 어머니 유전이라 흰피부...아니 그냥 아픈 사람 같은 피부....계란 형 얼굴 ...원래 나이보다 어려보이는데....참 얼마전에 머리를 친구들과 내기로 불가피하게 삭발......와 이건 머...

 

이때부터 정말 이해 못하는 소리 듣습니다. 원래 동안 자체가 검은 셔츠 + 검정트레이닝 입고 있으면 교복 오해 종종 받습니다. 코트도 그런 소리 듣는데 요 머...이건 머 그러려니 하는데...

 

삭발후.....한가지 더 생겼습니다. 여기서 일단 얼굴이 어려보이면 키라도 작지 말라는 법 아시저...?

 

큰 키는 아니지만 그래도 신검으로 179 면 어디가서 작다 라는...들은적은 없습니다.

(물론 막말하는 그런 분들은 다르지만요)

 

정말 남자 머리 짧거나 빡빡 밀면 어려보이잖아요. 원래 머리 자체가 길어도 어려보이는데 삭발이란 버프 까지 받으니...와.....초딩 어린애얼굴....

 

이후 사람들 저 보면 어려보이는데...? 깔창...? 이따 소리 듣습니다......

 

한마디로 딱봐도 어린 넘이 키 커일려고 깔았다....그래서....요즘 여름이라 쓰르바 신고 출근 합니다. 저희 회사는 병원이라 편한 복장....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휴일 시내 나가면...저런 소리 요즘 막말 흘리면서 지나 갑니다...스트레스 이빠이....

 

그래서 쓰르바 신고 나갔는데도 저런 소리 합니다...이건 머지....쓰르바 맨발 못보는 건지 안보는 건지.....진짜...이후로 세상 사람들 또라이들이 많쿠나...이런 생각 세삼 합니다.... 인성이나 기본 예의가 ...아니지요...이거 그냥 직접 들어 보시면...사람들 이야기 하는거 솔직히 들리 잖아요...

 

한번은 그런 소리 하길래 쓰르바 신은거 보라고 일부로 허리 숙여서 발 닦는척...참..이런 말도 안대는 짓 하는 나도 참...

 

그때 보고  아무 이야기 안하는....참...정말 어려보이면 이유 없는 막말 듣습니다.

 

뻔히 보이느거 못보는 건지 안보는 건지....이런 상황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올려 봅니다...글 올리는 것 자체도 ..아니 이 글 적는 것 자체도 말도 안대는 소리 인데...참 그걸 겪으니 에호....

 

그런데 한가지 확신 하는건요.....밑에 댓글에 인증 하라거나 헛솔 하지 마라...이런 소리 있을듯 한데...그렇게 말하는 당신들도 저 보면 그런 소리 할수 있을걸요...?

 

시내 나가서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거 자기 자신도 그중에 하나 일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얼굴만 동안이면 아무 옷 버프 키 버프 무의미 합니다....극소수 또라이들도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머리 길동안 가발이라도 사야 하나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