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조금 돼지였어 158에 60이었거든??
근데 이번에 43까지 뺀거야 진짜 너무 힘들게 빼서 주변사람들이 수고했다 그러고 진짜 이뻐진것깉단 말도 많이 듣고 했는데
진짜 힘든게 딴 사람들은 다 예전보다 잘해주는데 나랑 젤 친했던 애가 계속 내가 무슨 말만 해도
살빼서 변했다를 입에 달고 살아ㅜㅜ나솔직히 내가 내 모습을 모르는 거지만 똑같이 하는데
그리고 계속 살빼도 그정도밖에 안될거면 왜뺐냐고 상처주고 진짜 얘가 내평생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절교하고싶다 근데 그 말해도 또 살빼서 변했다고 생각하고 상처받을 애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진짜 살빼면 좋을줄알았는데 친구 잃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