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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봄..들어주세요

숨이멈췄으... |2015.06.17 02:22
조회 117 |추천 2
너무힘들어요
세상이 지긋지긋하고 내가 없어졌으면좋겠어요
그냥 자다가 갑자기 심장마비가와서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갔으면좋겠어요
인생이 거지같고
아무도 날 위로해주지못해요
꼴에 남친은 있어가지구
남친한테 모든 투정다부리는데
그것도하루이틀
남친도 지쳐가는것같아요
인생이 진짜 너무 엿같고 왜사는지모르겠어요
삶에 의미를못찾겠고
대학와서 600만원쓰면서
학점도 인간관계도 아무것도 얻지못한것같아요
살아지는대로 숨만쉬고 산것같고
내편한대로 살앗던것같아요
부모님한테 너무미안하고
잠들기가 무섭고 세상살기가 싫고
대학와서 공들여 사귄 그친구 날 배신한 그친구
얼굴보기 싫어서 죽을것같아요
배신이라는게 사람을 얼마나 미치게하는지
하...
살기싫고 살기싫고 살기싫어요
뭐...그래도 살아지는대로 다시 살아야겟죠
이런말 존1나 오글거려서 못하는데
어무한테도 이런말못하겠어서
혼자푸념해봐요

갖잖더라도 위로해주세요
위로가 존2나필요한듯해요
세상살면서 한번쯤 살기싫을때
어떻게이겨내셧나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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