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에 제가 글을 썼었는데요,
옷에대한 자세한 글은 다른 글에 있습니다.
http://m.pann.nate.com/talk/pann/327450844?currMenu=category&page=3&order=N
유명한 쇼핑몰인데 이런말도안되는 일이있는게
어이없네요
어쨋든 옷이 불량이고
쇼핑몰에서도 불량임을 인정했고
불량임에도 끝까지 규정상 입어서 반품안되고
수선맡기면 수선비준다길래
결국 제가 알겠다고 했습니다.
거의 이것땜에 오후내내 전화붙들고있었어요
그리고 리뷰를 보니 제 옷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옷도
다 그런식으로 불량이고 해서
리뷰에다가 옷사신분들 수선비 청구 받으시라고
글 썼어요
소비자들도 알아야죠~
옷자체가 불량임을 지네가 인정했는데
받을건 받아야죠~
그러고 몇시간 지난 후 쇼핑몰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일하던 중이라 못받고 다시 걸었더니
제 글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수선비 요청을 한다고
반품해주는대신 글을 지워도 되겠냐더라구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
그럼 그 불량인 옷 그대로 팔겠다는 거잖아요 ㅎㅎ
속여서 팔겠다는 건데 ...
수선비청구받고 글 안지우겟다고
끝까지 해보려다가 더 이상
이 쇼핑몰이랑 엮이기도 싫고
다시는 거래할 마음도 없고 해서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그 바지 18000원밖에 안하는건데
왠만하면 그냥 판매에서 내리지
장사도 잘되는 쇼핑몰이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쇼핑몰이름은 업**홀릭이고
제가 산 바지는 타임라인pants 입니다
다들 인터넷쇼핑할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