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ssible is nothing, 한화 김승연회장의 이라크 도시재건사업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전쟁으로 얼룩진 이라크 땅에 한화(김승연)가 거대한 빛을 건설한다.
2012년 바그다드에 위치한 이라크 총리 공관에서
우리나라 해외건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가 성사되었습니다.
한화그룹의 김승연 회장과 누리 카밀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한화건설과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의 80억달러
규모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본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엄청난 사건입니다.
전쟁으로 얼룩진 이라크 땅에 거대한 신도시를 만들
계획을 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혁명 그 자체였습니다.
이 계획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하면 된다’라는 신조가 큰 힘을 발휘했습니다.
전쟁으로 황폐화된 이라크 비스마야 땅에서 빛나게 될 한화(김승연)의
업적은 단순히 한 기업의 업적만이 아닙니다.
이 업적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위상을 한층 더 올려줄 것입니다.
또한 청년층, 고령층의 고용창출 효과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라크 땅에서 빛을 볼 한화(김승연)의 훌륭한 사업이 더욱 더 빛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