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취하는 여친이 다른남자와

20 |2015.06.18 03:22
조회 18,194 |추천 21
제여자친구는 26살이구 원룸
에서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단한번도 남자 여자 트러블로 인해 싸운적이 없었는데
만난지 2년이 넘어서 여친집에
편하게 드나들고 그럽니다
근데 저는 직장이있습니도 어느날 제가 타지역으로 갈일이 생겨서 애인에게 사정을 말하고 타지역을 갔다
일이 빨리 끝나게됬습니다
그때가 또 때마침 기념일 전날이고
그시간이면 애인이 집에 있을 시간이고 하니
소소한 선물을 하나와 꽃을 사서 집으로가
서프라이즈라도 해줄 계획이였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에 들린뒤 선물 꽃 을 사서
늘그랬듯이 애인의 집 비밀번호를 치고
애인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애인은 자고있었고
예정보다 많이 이른 시간에와서 잘수도있겠다 싶어서 선물과 꽃을 놔두고 짐을 풀고 주윌 둘러보는데
어제 저녁 술을 먹은 흔적이있어
혼자 먹었나 생각하던 찰나에 술잔이 두개가있는게 복선이였던지 때마침 카톡이 울리는 여친폰을
보았습니다 평소에는 보지 않았던터라
확인 하는 순간 다른남자하고 나체사진을
교환하며 어제 집에 온다는 카톡 그리고 관계후 좋았다니 마니 별개소리가..
그때 진짜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2년 동안 이나 믿고 만나왔던 애인이라서
화도 내지못하고 그자리에서 나와버린후
지금 몇시간째 제가 폰을 꺼놓은 상태입니다.
솔직히 저는 결혼 생각도 하면서 만난
그런여자였는데
이런일이 일어날거란 의심조차 들지 않는 좋은여자였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천수21
반대수2
베플ㄹㄹ|2015.06.18 08:06
영혼을담아서 다시써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