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 에서
악당 발렌타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던 사무엘 L. 잭슨
잔인한거 못보면서
제일 잔인한 짓을 하는,,, 새로운 악당이랄까ㅋㅋㅋ
영화 보는 내내
뭔가 가끔 귀여웠지만
무지무지얄미웠음ㅋㅋㅋ
그런 사무엘 L. 잭슨이 런던 컬렉션에 참석했었다고~!
뭐야
발렌타인같아ㅋㅋㅋㅋ
이미지 짱비슷
선글라스 벗으니까 뭔가 또 다른데 느낌이..?
쇼 관람하는 사람들 중에서 자줏빛 자켓 효과로
가장 돋보이는 사무엘 L. 잭슨
흑인들이 뭔가 저런 쨍~한 색이 잘어울리는것 같아!!
예뿜예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