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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환 오빠 아마 몇일전에 우리사귄첫날인가

normalproof |2015.06.18 10:54
조회 90 |추천 0
내가 네이트판 잘보는거 알고있을거라 생각했는데오빠같은 글은 하나 없더라곧 소식도 못들은지 일년째 지나가네내기억이 맞다면 몇일전에 우리 사겼던 날인데삼년전인가 사년전인가가끔 혹시나 말도안되하며 여기보곤했는데역시나 없네예전에 나 좋아하라고 괜히 말도 안되는 글도 써서 올리곤했는데내가 가장힘들때 떠나갔지만이해해이유하나 말해주지않은건 슬프지만힘든것도 알고있었지만그래도 시간을 갖으면 나를 덜 힘들어 할줄알았어근데 혼자서 정리할 시간을 달라는거였는지는 상상도 못했는데결국 혼자정리했다고 하더라보러간건데오빠만을 보러 간거였는데..좋은 소식 전해주려고
다 잘되었다고걱정할일없고 내상황은 똑같은데내주변이 바뀌니 떠나간거 같아 배신감에 마음이 아프더라아니겠지만 상황이 그렇잖아?
가족일도 다되었고잘헤쳐나갔는데 말해주고싶지않았어 그동안
다음주에 졸전이야그후엔 졸업식이야가족하나 못오는데
난 훨씬 잘 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미안해 하지말라고근데 나한테 연락한번 안하니 그렇게 살게 두고 싶기도 했어 미안해 하라고
근데 나 잘살고있어그리고 아마 이글을ㅅ 쓰는건 그리워서 이기도 할거야마지막까지 나를 불쌍하게만 보던 그게 제일 화가 났어근데 마지막으로 여기서말할게 
오빠가 시간을 갖자고한 삼일만에 모든일은 잘풀렸어난 단지 확실한 나를 사랑한다는 그말이 듣고싶었을뿐이야근데 너를 사랑하는 사람은 많다 오빠도 그렇고 는 회피하는걸로밖에 안드렸고떠나고 싶어하는구나 라고 알았어
근데 다괜찮아여기날씨는 선선한 밤이되면 산책갔다 수박사와서 함께 먹으면 좋은 날씨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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