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정말 의문이 들어서 글을 써내려갑니다.
저는 옛날부터 성욕이 엄청 왕성했고 여자를 만난 건 고등학교 때 피시방 알바녀와
하루 정도 키스한게 다입니다.
이제 20대 중반을 넘어섰는데
제가 좀 무뚝뚝한 편이고 여자와 연애를 한번도 안해봐서 항상 카톡이 뚝뚝 끊기고 말빨이 없습니다.
취미는 바둑이구요;;
제가 동정을 지켜 결혼하면 여자는 좋아하나요? 어디서 책을 읽어보니
여자는 남자의 순결을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가 동정을 지켰다.
기분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