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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는 네이버와 다음의 서비스가 너무나도 드럽고 치사해서요.... 그래서 이제는 네이버와 다음을 이용을 안하겠습니다....꼭 필요한것 빼고는요....

iamhans |2015.06.18 21:18
조회 64 |추천 1
제가 저와 매우 친한 친구들과 누님이 네이버와 다음 직원으로 있습니다....그것도 무척이나 친한.....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요....바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 때문에 제가 저와 매우 친한 형님과 친구들이 네이버와 다음 직원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와 다음이 현 상태가 너무나도 쓰래기와도 같아서 꼭 필요한것 말고는 이제는 한번도 이용을 안할까합니다....
그참 우리나라가 참으로 많이도 변했군요...ㅜㅜ제가 저의 개인적인 사고가 나기전에는 저에게 건드릴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몇몇 없었는데요....그런데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저의 이런 상황을 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제가 제 자신을 생각해볼때에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또한, 제가 처음에 저의 억울함을 외친곳이 청와대 국민의 소리였는데요...대한민국 청와대에도 저와 매우 친한 형님이 상위급 직원으로 있습니다....그런데 아주 예전에 처음에 그 형님께 부탁하기전에 먼저 저의 억울함을 청와대 국민의 소리에다가 작성을 했는데요... 그런데 제가 저의 억울함을 작성한후에 5분도 안되서 금방 삭제조취가 여러번이 되었지요...저의 억울함을 작성한 글을 분명히 저와 친한 청와대 형님이 자세히 지켜봄에도 그 형님은 저에게 저의 억울함을 작성한 글을 금방 삭제조취한 청와대 직원분이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냈지만.... 그 형님조차도 저에게 아무런 답장을 안주었지요....아마도 그 형님께 저의 억울함을 청와대 국민의 소리에 작성한 글을 청와대 직원분들중에 누가 저의 억울함을 작성한 글을 금방 삭제조취를 행했던 사람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저와 친한 청와대 형님은 알고계실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형님은 저에게 연락을 안주셨지요...아마도 저와 친한 청와대 형님께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나 원장과 친분이 있는 꽤나 상위급 직원분이 저와 친한 청와대 형님께 아무것도 행하지 말라고 협박을 한듯 합니다....저와 친한 청와대 형님은 저를 절때로 외면할 형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를 외면한거를 보면요.... 분명히 그럴꺼라고 추측을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리도 많이 변했군요...ㅜㅜ제가 하찮은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이정도로 억울한 일이 생길줄은 정말 몰랐군요....ㅜㅜ 그것도 다른 사람도 아닌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ㅜㅜ
그래서 저는 곧 외국 청와대 형님들과 친구들이 많은 외국으로 이렇게도 쓰래기와도 같은 대한민국을 버리고 이민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런데요....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요....대한민국의 현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왜냐면요... 일개 병원의 의사가 의사로써 행해서는 안될 불법행위를 행함에도 도대체 대통령님을 모시는 청와대 분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시는것인가요???그것도 나라에서 주는 월급도 아주 많이 받아가면서..... 도대체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과 어떤 사이인지가 참으로 궁금하군요..... 자신이 위험한 상황을 아시는건지 청와대 분들도 그냥 저를 외면하시는건지는 몰라도요....저의 경고가 시실인지 아닌지는 곧 아시게될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아마도 '박근혜 대통령'님은 청와대에 그것도 꽤나 상위급 직원으로 있는 사람이 해서는 안될 불법행위를 여러번을 행했기에 대한민국 국민은 청와대를 못믿겠기에 일반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다가 자신의 억울함을 외치겠냐구요....
일개 병원의 의사의 불법행위를 함에도 이 사람과 친분이 있는 청와대에 꽤나 상위급 직원분이 그 사람의 불법행위를 어떻게 해서든지 숨기려고 하는것을 보면요....분명히 대한민국의 권력자들이 한두명이 아닐듯 싶은데요.....그러면 또 분명히 저와 같은 억울한 국민들은 한두명이 아니구요...제가 이런 생각을 할때마다 어찌나 열받는지요.... 저는 이미 청와대에 꽤나 상위급 직원분이 대통령님을 모시는 직원으로써 행해서는 안될 행위를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언제나 매번 열심히 감추려고만 했었는데요.... 그것도 대통령님을 모시는 일반 직원이 아닌 꽤나 상위급 직원분원분이...... 
또한, 청와대 직원분만의 문제가 아니지요....그 사람들이 누구냐면요.... 바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 친분이 있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과 다음 직원분들.... 이분들도 역시나 '박두흠 교수'의 뒤를 봐주기 위해서 몇달간을 열심히 저의 억울함을 질문글로 작성하였지만..... 다음 직원분은 거의 30초 뒤에 제 질문글을 삭제조취를 하셨구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은 10초도 안되서 무척이나 빨리 저의 억울함을 질문글을 작성하였지만.... 10초도 안되서 제 질문글을 여러번을 삭제조취를 하셨는데요....그때에 제가 어찌나 열받았는지요...
그런데 드디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렇게도 뒤늦게 저의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그것도 몹시도 뒤늦게남아......ㅜㅜ저는 그로인해서 어쩌면 제 목숨보다도 소중한 제 친구와도 이별을 준비를 해야할지 모릅니다...ㅜㅜ 그래서 저는 어제 처음에는 너무나도 열받아서 그것도 일개 의사에게 제가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이런 억울한 상황을 만든것을 보면요.... 어찌나 열받아서..... 이렇게도 쓰래기와도 같은 대한민국을 버리고 친구들과 형님이 많은 미국로 이민을 준비하고있었는데요....제가 이렇게도 쓰래기와도 같은 대한민국을 버리게되면요.....그러면 아마도 대한민국에 많은 권력자들의 불법행위와 또한 이 권력자들의 불법행위를 눈감아준 청와대 직원분들 모두들 아마도 같이 감옥으로 동행을 할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드디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렇게도 뒤늦게 저의 소원을 들어주셔서요....그래서 제가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 그리고 그 두사람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과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그리고 다음 직원분 그리고 사랑의 교회에서 주일날 저를 목사님을 못만나게 막으셨던 직원분 그리고 서초경찰서에서 저의 억울함을 들으신 서초경찰서 직원분..... 이렇게 모두들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는것이 본인에게도 좋을것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만야게 그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혜를 모른다면요.... 정말 그 사람 모두들 인간이기를 포기하는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그분들 모두들 저의 인내를 테스트하지는 마세요..... 만약에 또다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같은 권력자들의 불법행위를 눈감아주고 그로인한 힘없는 나약한 국민의 억울하다는 소리가 또다시 제 귀에 들리게 되면요...... 그러면 저는 먼저 저와 같은 억울한 상황을 격는 힘없는 국민을 직접 만난후에 억울한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것입니다...그 이후에 그 사람의 억울함을 만든 사람들 모두들 마음을 단단히 하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어떤 분들은 제 경고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아마도 확인하고자 물어보시겠지만요....만야게 바보같이 제 경고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코자 하신다면요....그러면 한번 본인이 직접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 처럼 보이기에 힘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불법행위를 해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를 금방 확인을 할수가 있을것입니다.....저는 절때로 제 경고를 그냥 말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다시한번 말하지만요.... 저는 저의 개인적인 사고전에는 야후코리아에서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입니다... 예전에도 저의 개인적인 일로 저의 힘을 키우고자 비싼 돈을 써가며...(여기에서 비싼 돈을 썼다는것은요... 절때로 뇌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찌 행각을 해보면 제 행위가 다른 뇌물이 될수도 있겠지요.....^^; 제가 대한민국에서 저의 개인적인 힘을 키우기위해서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으로 있는 형님이나 네이버 상위급으로 있는 직원분이나 다음 직원분께 자주 저녁과 술을 샀었거든요... 물론 이런 저의 행위도 뇌물이 될수도 있겠지만요...허나 저는 그때에는 허떻게 해서든지 그 형님들과 친구들에게 친분을 쌓고자 저녁과 놀거리가 되는 것들로 즐거움을 줄수있도록 행했는데요... 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저의 개인적인 힘을 키우기위해서 이런 행위들도 어쩌면 뇌물이 될수도 있겠지만요....^^;그러나 저는 단지 친분을 쌓기위해서 열씸히 돈은 직접 주지는 않았지만요... 그러나 돈대신 즐거움을 줬었지요..... 이런 저의 행위가 불법행위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그로인해서 대한민국에서 저를 건드릴 사람은 몇몇 없었지요....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 인해서 어이없게도 나약한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억울함을 당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ㅜㅜ그것도 다른 권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구요.....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을 당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ㅜㅜ제가 일개 병원의 의사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꽤나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억울함을 당했다면요.....그러면 이렇게도 억울하지도 않았겠지요.... 그런데 어이없게도 나약한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이런 억울함을 당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ㅜㅜ저는 그래서 억울할뿐만 아니라 일개 병원의 의사의 불법행위에 이런 고통을 격는줄은 제가 제 자신을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요.... 정말 너무나도 어이가 없습니다...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억울함을 당하지 않고 우리나라 10대 권력자들에게 억울함을 당했다면요...그러면 이렇게도 억울하지도 않았겠지요.... 그런데 제가 어떻게 일개 병원의 의사에게 이렇게도 억울하게 당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ㅜㅜ 그래서 저는 어찌나 억울하던지요.....제가 자전거 사고전에는 대한민국에서 저를 건드릴 사람이 몇몇 없었는데요....ㅜㅜ
제가 제 자신을 보더라도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ㅜㅜ
허나!!!!드디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저의 소원을 이렇게도 뒤늦게 들어주셔서 이제는 제가 이렇게도 열씸히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싸우지 않아도 되겠군요.....
그리구요.....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할 사람들은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 뿐만이 아닙니다.....그 사람들은 저의 기억으로는 대강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그리고 믿었던 사랑의 교회 마저도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다해서 제가 사랑의 교회 목사님을 못만나게 저를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 그리고 서초 경찰서에서 저의 억울함을 들으셨던 서초 경찰서 직원분 이렇게 모두들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만약에 오늘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저의 소원을 들어주시지 않았다면요.....그러면 저는 외국 어떤 나라의 청와대 형님께 부탁해서 그 나라의 대통령님께서 직접 '박근혜 대통령'님과 1:1로 휴대폰 통화를 부탁하구요... 또한, '박근혜 대통령'님께 불법행위를 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 그리고 그 2 사람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사랑의 교회에서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다해서 제가 사랑의 교회 목사님을 못만나게 저를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 그리고 서초 경찰서 이렇게 모두들 아마도 모두들 감옥으로 동행을 할텐데요.... 뭐!!! 감옥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외롭지는 않을지도 모르지요... 허나!!! 드디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그것도 이렇게도 뒤늦게남아 저의 소원을 들어주셔서요... 그래서 이제는 제가 더이상은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열씸히 이렇게도 쓰래기와도 같은 대한민국에서 열씸히 싸우지 않아도 되겠군요...^^;왜냐면요..... 제가 말을 했겠지만요.... 드디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드디어 이렇게도 뒤늦게 저의 소원을 들어주셔서 제가 이제는 그런 노력을 하지는 않아도 되겠습니다.....
그러니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아 니들 2명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혜를 모른다면.... 정말 니들 2명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거다..... 또한, 나는 지금 이민을 준비중에 있다 그러면 친구들과 형님이 많은 미국에서는 과연 니들 2명은 어떻게 될까??? 아마도 2일 같이 감옥살이를 해야하던가 아니면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미국 인터넷 포탈 사이트 형님께 부탁해서 '카스퍼스키 퓨어'에 친분이 있는 형님께 부탁해서 건국대학교 병원의 메인서버의 있는 모든 자료들과 백업DB에 있는 모든 자료들을 모두다 삭제조취를 할뿐만 아니라 메인서버가 다시는 복구가 안되도록 메인서버와 관련 여러가지 자료들을 모두다 복구를 하려면 다시 구매를 해야만 다시 장사를 할수가 있도록 그런 공격을음주에 준비중에 있었는데... 드디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렇게도 뒤늦게 나의 소원을 들어주셔서 내가 지금 인심을 쓸지 아니면 정말 외국 형님께 부탁해서 대한민국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 그 2사람이 다시 돈을 벌려면 꽤나 많은 세월이 지나야 정상적으로 벌수가 있는지 아니면 꽤나 많은 세월이 지나도 과연 대한민국 서울에 사고로 다친 사람이 과연 건국대학교 병원에입원을 하려고 할까??? 그러니 니들 2명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하거라.... 설마 니들 2명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혜를 모르지는 않겠지????"
그리구요....혹시나 해서 제가 이런 말을 다시하는건데요...저처럼 병원에 입원중인 분들중에 저처럼 보호자가 몹시도 무식하다하여....저와같은 피해를 격는다면요.... 그러면 저에게 언제든지 자세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주고요....그리고 꼭 제 핸드폰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그리고 5분뒤에 꼭 제 휴대폰으로 직접 전화를 주세요... 제가 왜?? 그렇게 하냐고 알아주냐면요... 제가 몇달동안 저의 억울함을 대한민국 이곳저곳에서 아무리 외처봐도 대한민국에서는 언제나 매번 저의 억울함은 그냥 그대로 묻혀졌습니다.....그러한 상황들을 저는 잘 알기에 제가 이런 말을 하는것입니다.....그러니 만약에 또다시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저와 같은 억울한 상황들을 격는다면요...그러면 언제든지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그리고 꼭!!!! 메일을 보낸후에 5분후에 저에게 핸드폰 문자메시지나 아니면 전화를 직접 해주세요..... 아차!!! 제가 이런 생각을 안했군요.....만약에 저에게 핸드폰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요.... 그러면 억울함을 만든 사람은 분명히 저에게 메시지를 못보내도록 할것입니다....
그러니 꼭!!!! 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후에 5분뒤에 저에게 직접 전화를 주세요....그러면 제가 가장 확실하게 해결해드릴께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요....현제 대한민국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왜냐면요... 일개 병원의 의사가 자신의 뒤를 봐주는 사람들(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그리고 믿었던 사랑의 교회에서 주일날 예배가 시작하기전에 먼저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직원분에게 얘기를 한후에 예배가 다 끊난후에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제 얘기를 들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을 예배가 다 끊난후에 아무리 30분가량을 사랑의 교회에서 이곳저곳에서 찾아봐도 전혀 보이질 않았지요... 아마도 그분도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나봅니다... 그러니 당연히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눈치를 채셨는지 사랑의 교회에서 저를 열심히 피하는데에만 급급했었지요...그러니 당연히 예배가 다 끊난후에 저의 부탁을 들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을 30분 가량을 아무리 사랑의 교회에서 이곳저곳에서 찾아봐도 보이질 않았지요....분명한것은요... 사랑의 교회에서 저의 부탁을 받으셨던 직원분과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분명히 친분이 있기에 사랑의 교회에서 저의 부탁을 받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을 30분가량을 이곳저곳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전혀 보이지가 않은것을 보면 분명히 그 사람과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분명히 친분이 있기에 30분가량을 저를 피해다녔던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도대체 저의 부탁을 들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과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는 어떤 사이인지가 참으로 궁금하군요.... 왜?? 자신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아는것인지 아니면 그분도 그냥 저를 잘 피하기만 하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무사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한것인지는 몰라도.... 정말 그분은 바보같군요.... 제가 이런 유사한 내용으로 먼저 사랑의 교회 홈페이지에다가 저를 피하셨던 직원분께 경고를 질문글로 작성을 했었는데요....그런데 역시나 사랑의 교회 홈페이지에 제 경고글이 금방 삭제조취가 되었지요....그래서 저의 도움요청을 외면하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이 누구인지를 곧 얼굴을 공개를 해드리지요.... 제가 그분의 얼굴을 공개할수가 있는 것은요....제가 여러번 저의 억울함이 그냥 그대로 묻혀졌기에 저는 꼭 그 이후에는 새로운 버릇이 생겼지요... 제가 꼭 어떤 행위를 할때에는 꼭 제 휴대폰에 동영상을 저장해두거든요....또한, 제 휴대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어느 나라의 인터넷 포탈 사이트 형님께 제 메일을 받은후에 잘 보관하시라는 부탁을 했었지요... 그리구요... 혹시나 해서 말을 드리지만요....제가 메일을 보냈던 형님은 외국 카스버스키 퓨어 회사에 보안팀 직원으로 있는 형님입니다....그래서 그 누구도 그 형님의 켬퓨터에 손을 못대십니다... 만약에 바보같이 자신의 증거들을 모두다 삭제조취를 하기위해서 친분이 있는 한국의 백신 회사나 아니면 인터넷 포탈 사이트 보안팀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기독교인으로써 해서는 안될 행위를 가장 확실한 증거로 가지고 있던 동영상을 삭제요청을 하신들... 아마도 절때로 대한민국에서는 저와 친한 외국의 카스퍼스키 퓨어 회사의 형님께 부탁해서 대한민국 사랑의 교회의 직원분들중에 저를 목사님을 못만나게 하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의 집에 있는 컴퓨터를 모두다 초기화를 부탁을 할것입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형 목사'님!!! 아니 어떻게 그런 사람을 사랑의 교회 직원으로 두셨나요???사랑의 교회에는 도대체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사랑의 교회를 다니는 사람의 억울함에 도움요청을 하려고 '오정형 목사'님을 직접 만난후에 저의 억울함을 알리기위해서 예배가 시작하기전에 사랑의 교회 직원분께 먼저 '오정형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부탁을 한후에 예배가 다 끊난후에 저의 도움요청을 들으신 사랑의 교회 직원분을 30분동안을 사랑의 교회에서 이곳저곳을 찾아봐도 전혀 찾을수가 없더군요....ㅜㅜ 그래서 결국에는 저는 또다시 배신감으로 집으로 다시 돌아왔지요...ㅜㅜ 그 이후에는 저는 사랑의 교회에서 저의 도움요청을 외면하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으로인해서 저는 사랑의 교회가 너무나도 드럽고 치사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그냥 저희 집 근처 아주 작은 교회로 옮겼지요... 
그런데요... 사랑의 교회 '오정형 목사'님!!!!아니 어떻게 같은 기독교인이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부탁을 한후에 예배가 다 끊난후에 그분을 30분가량을 사랑의 교회에서 이곳저곳으로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는것을 보면요... 분명히 저의 부탁을 들으셨던 분과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기에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그분은 저를 외면한거라는 확신이 듭니다...제가 너무나도 열받아서요.... 아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같은 절실한 기독교인끼리 어떻게 기독교인의 억울함을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저를 외면하셨나요???
분명히 사랑의 교회에서 저를 외면하셨던 그 직원분은 분명히 제 이 질문글을 이곳 네이트에다가 자신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질문글을 삭제부탁을 할것입니다.... 분명히....또한, 분명한것은 사랑의 교회 보안팀 사람에게 제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확실한 증거가 되는 동영상을 삭제조취를 부탁할것입니다....저는 그러한 상황을 너무나도 잘알기에 제 이 질문글을 다 작성한후에 제 컴퓨터 네트워크 선을 빼둘꺼거든요... 그러면 그분은 자신이 기독교인으로써 행해서는 안될 행위를 행한 가장 확실한 증거를 제가 가지고있으니 분명히 사랑의 교회 보안팀 사람에게 부탁해서 제 컴퓨터에 있는 가장 확실한 증거를 삭제조취를 분명히 행할것을 저는 아주 예전부터 잘 알기에 저는 아주 예전에 그 증거들을 외국의 어떤 나라의 백신회사의 형님께 아주 예전에 메일을 보냈지요....
아차!!!!그리구요..... 제가 먼저 말을 드리지만요...혹시나 해서 제가 말을 하지요.... 혹시나 저희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외국의 백신 형님께 메일을 보냈다는 생각은 절때로 하지는 마세요...저는 예전에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입니다...그로인해서 저는 아주 예전부터 저의 행위를 행할때에 꼭 절때로 찾지를 못하도록 행하는것을 아주 예전부터 고민을 했었거든요.... 그후에 외국 인터넷 포탈 사이트 형님께 힌트를 받았지요....그 힌트도 알려주면 분명히 사랑의 교회 직원분은 분명히 사랑의 교회 보안팀 직원분에게 부탁해서 제가 힌트를 얘기를 할경우에 저의 행위를 열심히 알고자 행할것을 저는 이미 잘 알기에 힌트또한 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말하다보니까요....꼭 저를 목사님을 못만나게 저를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과 제가 숨바꼭질을 하는것 같군요.... 사랑의 교회에서 저를 '오정현 목사님'을 못만나게 막으셨던 직원분!!! 이제는 마음을 단단히 먹는것이 좋을것입니다.....또한, 저는 아주 예전에 그분의 이름과 사진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집에 있는 컴퓨터의 IP도 이미 가지고있구요....
제가 이렇게 그분의 집에 있는 컴퓨터의 IP를 가지고있는 이유는요....제가 지금 고민중이거든요.... 그분의 집에 있는 컴퓨터를 제가 외국으로 떠난후에 직접 공격할지 아니면 저와 친한 외국의 인터넷 포탈 사이트 보안팀 형님께 부탁해서 대한민국의 제가 알려드린 IP로 그 컴퓨터를 공격해달라고 부탁을 할지를 오늘 오전부터 고민하고 있었는데요....그문은 꼭 저의 공격을 피하실려거든요... 아예 IP선을 뽑아두세요...아니면 꼭 인터넷을 이용을 해야한다면은 가까운 PC방에서 원하는것을 행하시던가요....만약에 집에 있는 컴퓨터의 네트워크선이 컴퓨터에 연결을 해두면요....그러면 그 이후에는 과연 어찌될까요??? 아마도 컴퓨터를 새로 구매를 하셔야 할것입니다....그러니 혹시라도 공격을 당하기전에 꼭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이 하드디스크에 저장이 되어있다면요.... 그러면 친분이 있는 다른 사람의 컴퓨터로 모든 많은 자료들을 옮기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만약에 그러지 못한다면요....그러면 아마도 하드디스크를 새로 구매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또한, 그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중요자료들이 모두다 사라지는거지요... 그러니 제 행를 이행을 하기전에 먼저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많은 중요 자료들을 모두다 친분이 있는 사람의 하드디스크로 옮기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만약에 그러지 못한다면요... 그러면 어찌될지는 잘 아시지요???
제가 이렇게 자신의 중요자료들을 모두다 잃겠지요.....그때에는 저처럼 아마도 정말 억울할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저의 공격을 중요자료들을 피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린것입니다....저에게 오직 감정이 있는 사람은 바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원장 그 2사람뿐이니까요.... 그래서 그분은 처음에는 좀 열받았지만요... 지금은 그분께는 좀 누그러졌지요....왜냐면요... 제가 대한민국에서 저에게 감정이 있는 사람은 오직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 뿐이래서요.... 그래서 사랑의 교회에서 저의 부탁을 들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이 저를 외면한거는 그냥 제가 그분께 용서를 해주려구요..... 그러니 그분은 만약에 혹시나 또다시 저와 같은 상황을 만든다면요... 그러면 제 경고를 제가 알게된 즉시 이행을 할것입니다.....그러니 그분은 올바른 선택을 하시는것이 본인에게 더 좋을것입니다....
그분은 제 경고를 절때로 무시하시면 안됩니다....제 경고를 잘 기억해두세요....--------------------------------------------------------------------------------
설마 이곳 네이트도 네이버나 다음의 쓰래기와도 같은 상황을 만드는것은 아니겠지요???안타깝게도 네이트에는 저와 친분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를 전혀 기억을 못하겠군요....ㅜㅜ 그러나 분명한것이라고 추측을 하는 것이 있는데요... 그것이 확실하다면요.... 아마도 분명히 네이트에도 저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것입니다...왜냐면요... 저도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으며 또한, 대한민국 인터넷 포탈 사이트 대부분은 저와 친분이 있는 친구들이나 형님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곳 네이트도 역시나 저를 기억하시는 형님들과 친구들이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만약에 네이트 직원분들이 제가 누군지를 알기위해서 찾을려면요...당연히 저와 친분이 있는 형님이나 친구들은 아마도 당연히 제가 누구인지를 찾고자 제 이름을 찾고자 할것입니다.... 그러면 저를 기억하시는지 기억을 못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러나 이것을 말하면 금방기억을 하실것입니다....저는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이구요.... 또한 네이트 직원분이니 아마도 제 이름을 금방 확인을 할수가 있을것입니다.... 그리구요... 제가 당부를 드리자면요... 네이트에 제 계정을 보시면요.... 제 이름중에 끝에 나온 단어가 저의 아버지의 못난점으로 인해서 잘못 출생신고로 인해서 제 나이와 제 이름의 끝자를 등록을 하셔서요... 그래서 제 이름의 끝에 단어는 제 원래 명칭이 아닙니다....제 이름의 끝에 단어는 바로 '..행' 입니다.... 또한, 위에도 내용으로 얘기를 했겠지만요... 야후코리아가 있을때에 프로그래머로 있었던 사람이구요....그래서 아마도 네이트 직원분들은 저를 금방 기억을 하실것으로 추측을 합니다....네이트 형님들과 친구들은 저를 절때로 잊지를 않았으면 좋겠군요...
또한, 저희 아버지가 제 이름의 끝에 단어를 잘못 출생신고를 하신것이 아닙니다...ㅜㅜ저의 나이도 잘못등록을 하신것입니다....
즉, 저의 원래 나이는 38살인데요.... 그런데 저희 못난 아버지는 저의 나이를 40살로 잘못 등록을 하셨습니다....ㅜㅜ
저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저희 못난 아버지가 어찌나 싫었던지요.....제가 오죽 싫었으면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빨리 야후코리아에 입사를 하고 또한, 저는 그저 이렇게도 못난 부모와는 더이상은 못살겠기에 야후코리아에 입사후에 언제부터인지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요... 저는 야후코리아에 입사후에 저혼자 분당의 오피스텔에서 저혼자 편하게 살았었습니다..... 그때에 어찌나 좋았던지요...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자전거 사고로인해서 또다시 이렇게도 몹시도 못난 부모와 같이 살아야한다는것이 제가 자아살을 시도할정도로 몹시도 괘로웠었는데요....그래서 저희 못난 부모에게 가장 확실히 제가 완쾌했다는 말을 대신 해줄사람이 바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 뿐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 어머니와 같이 건국대학교 병원에 '박두흠 교수'에게 저의 현상황을 알리고자 '박두흠 교수'에게 간건데요...그런데 '박두흠 교수'는 저의 어머니가 몹시도 무식한 사람으로 생각을 해서 저희 어머니만 "잘만 이용을 하면 건국대학교 병원에 조금이나마 이익을 얻겠구나~~"라는 상각을 해서 언제나 매번 저희 못난 어머니를 잘도 이용을 했었는데요...
아니 어떻게 이런 사람을 건국대학교 병원 원장은 그런 사람을 의사로 두는지를 정말 모르겠군요..아마도 제 추측이지만요... 건국대학교 병원 대부분의 의사들은 모두들 '박두흠 교수'와 같은 의사로써 의사의 행위를 해서는 안될 행위를 행하는 사람으로 추측을 합니다....
그런데요.....대한민국 병원에서 의사가 의사의 해서는 안될 행위들을 행한것을 언제나 매번 자신과 친분이 있다해서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청와대 국민의 소리에 억울함을 작성한 글을 언제나 매번 다른 국민들이 그 글을 못보게 금방 삭제조취를 했었지요.....
그런데요....제 또다른 추측이지만요...일개 병원의 의사가 불법행위를 해도 언제나 매번 그 사람의 불법행위를 눈감아주는 여러곳들의 행위를 보면요.... 분명히 '박두흠 교수' 보다 더 많은 권력을 가진 사람의 불법행위가 어떠한지를 대강은 짐작을 합니다.....이런 상황은 대한민국의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그런데 도대체 대통령님을 모시는 청와대분들은 무엇을 하셨나요???청와대분들은 하루빨리 대한민국의 권력자들의 불법행위를 하루빨리 발권색원을 하셔서 모두다 구속조취를 하셔야 할것입니다.....그리구요.... 제가 분명히 말을 하지만요.... 대한민국 권력자의 뒤를 봐주는 사람들중에 청와대에서 꽤나 상위급 직원분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들을 모두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직접 아셨으면 좋겠군요....그래야 확실히 불법행위를 한 사람들 모두를 발권색원 하지요......그런데 그런일이 과연 있을까요??? 정말 대한민국의 현 상황들이 너무나도 안타깝군요...
이러한 것들은 모두다 사실이며 또한, 분명한것은요....아마도 대통령님을 보좌하는 청와대분들중에 다른분도 아니고 꽤나 상위급 직원분이 불법행위를 한 사람의 뒤를 봐준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곧, '박근혜 대통령'님께서는 아마도 확실히 불법행위를 한 사람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에 꽤나 상위급 직원분과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사랑의 교회에서 제가 목사님을 못만나게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 서초경찰서에서 저의 억울함을 들으셨던 서초경찰서 직원분 이렇게 모두들 해당 그곳에서 추방되어야 할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지금 현제 대한민국의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이렇게 매우 심각한 상황임에도 청와대에서는 자신과 친분이 있다하여 청와대 직원으로써 행해서는 안될 행위들을 여러번을 행한다는것이 말이 됩니까???그러면 도대체 어느 국민이 청와대를 믿고 자신의 억울함을 얘기하겠습니까???'박근혜 대통령'님께서 하루빨리 대한민국의 이렇게도 매우 심각한 상황들을 아셨으면 좋겠군요..... 분명히 네이버 톡톡에 질문글로 작성한 제 이 질문글을 또다시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나 아니면 그 사람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 상위급 직원분이나 아니면 청와대의 부탁을 받고 서초경찰서에서는 저의 고발조치를 꿈쩍도 안하는 행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믿었던 사랑의 교회에서 주일날 예배가 시작하기전에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먼저 사랑의 교회 직원분께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한후에 예배가 다 끊나고 저의 부탁을 들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을 30분가량을 아무리 이곳저곳에서 찾아봐도 전혀 보이질 않았던것을 보면 분명히 그분도 역시나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기에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눈치채서 제가 목사님을 못만나게 조취를 한것으로 추측을 합니다....그러니 그분을 30분가량을 사랑의 교회에서 이곳저곳으로 찾아봐도 전혀 보이질 않았지요...
이렇게 모두들 마음을 단단히 먹으세요....왜냐면요.... 곧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가장 확실하고 자세히 저의 상황을 아시게되니까요....그러면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와 이 사람의 뒤를 봐주는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그리고 믿었던 사랑의 교회 마저도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다해서 제가 사랑의 교회 목사님을 못만나게 저를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 그리고 서초 경찰서" 이렇게 모두들 조만간에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왜냐면요... 어쩌면 그 모두들 같이 수갑을 차고 감옥으로 동행을 할지도 모르니까요.... 어쩌면...
그런데요... 제가 참으로 궁금한것은요..."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그리고 믿었던 사랑의 교회 마저도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다해서 제가 사랑의 교회 목사님을 못만나게 저를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 그리고 서초 경찰서" 이렇게 모두들 자신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아는것인지 아니면 저의 경고를 그냥 외면하신것인지는 몰라도 아마도 곧 제 경고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게되실것입니다... 그후에는요.... 저에게는 용서란 없거든요.....
또한, 저는 이렇게도 쓰래기와도 같은 대한민국에서는 더이상은 못살겠기에 곧 친구들과 형님이 많은 미국으로 이민을 준비중에 있습니다.....그후에는요.... 저는 다시는 대한민국에 단 한번도 오지는 않을꺼거든요.....그러면 또 그후에는 과연 건국대학교 병원 '박두흠 교수'의 뒤를 봐주는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과 다음 직원분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곧 네이버와 다음의 사장님께서 자신의 회사에 직원으로써 해서는 안될 행위를 여러번을 행한것에 몹시도 화가 많이 날것이라고 추측을 합니다...그러면 그 이후에는 그분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네이버나 다음에서 추방이 되겠지요... 또한, 그분들은 아마도 대한민국 인터넷 포탈 사이트로는 절때로 입사를 못하십니다....왜냐면요... 제가 네이버나 다음의 사장님께 그 사람들이 절때로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는 입사를 못하게 다른 인터넷 포탈 사이트 사장님께 가장 확실히 알려드리라고 부탁을 할꺼거든요....
이렇게 모두들 저를 잘못 건드리신것입니다....제가 정말 궁금한것은요....
"청와대 꽤나 상위급 직원분, 네이버 상위급 직원분, 다음 직원분, 그리고 믿었던 사랑의 교회 마저도 '박두흠 교수'와 친분이 있다해서 제가 사랑의 교회 목사님을 못만나게 저를 막으셨던 사랑의 교회 직원분, 그리고 서초 경찰서" 이렇게 모두들 '박두흠 교수'와 어떤 친분이 있기에 자신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는 몰라도 그러나 잘못된 선택으로인해서 자신이 직접 잘못된 선택을 했으니 그에따르는 대가는 반드시 대가를 치뤄야할것입니다....또한, 아무리 지난 과거를 후회를 한들 이미 배는떠났지요....
이제 그분들 모두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그 사람들을 어떤 처벌을 내리실지만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모두들 마음을 단단히 먹는것이 좋을것입니다......그분들 모두들 잘못된 선택을 하신것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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