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갘ㅋㅋㅋㅋㅋㅋ
미친 글 지워진줄알았는데 그대로네
사진 내립니다 자작아니고 진짜 제머리맞구여 ㅋㅋㅋㅋㅋ 동일인물 맞습니다. 사진을 잘나온걸 올렸다기보단 그냥 최근거 올렸는데요. 머리색 다른건 셀카는 필터를 사용해서그렇고 머리 자른직후는 쌩얼인거맞습니다 다른데서 봤다는분은 어디서 본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같은사람 많나보네여 암튼 댓글 다 읽어봤는데 까고다니라는말이 많네요 까고다닙니다 지금 ㅋ.. 욕하지말라는분들 제가 지금 너무 얼탱이가 없어요... 세상에 머리가 저지경이됐는데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머리털나고 이렇게 병찐같은 머리는 처음인데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진은 일단 내립니다
네이트에 첨 글쓰는데 일단 말 편하게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얘기해야될지 모르겠네. 일단 난 앞머리를 꾸준히 기르던 중이었어. 그러다가 오늘 기분전환겸 미용실가서 앞머리를 잘랐는데 그게 졷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 숱 적게, 길이는 길게 쳐달라고 말했거든. 정확하게 물어보길래 눈썹 밑으로 잘라달라고 했고 내가 원래 있던 시스루뱅만큼 잘라달라고 했지. 근데 이 아줌마가 갑자기 그건 숱이 너무 적지 않냐며 섹션을 나누더니 확 잘라버리더라고. 길이도 너무 짧아서 거울보면서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길래 내가 급하게 옆머리라도 길게 잘라줘요 했는데, 결국 앞머리 졷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ㅅ1발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앞머리 자르러갔던 내가 밉다. 거울볼때마다 자살충동듬.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여기가 실수로 손님 귀도 잘랐던곳이라고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실력으로 남들 머리해주면서 벌어먹고 살 생각을 했는지
일단 사진투척해볼게
이건 자르기전이고
자른직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아니고 집에오니 진짜 저랬음 캡쳐인이유는 친구들한테 보여주려고 자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접기전에 캡쳐함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혼신의 힘을 다해 고데기해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1발 지금 대체 어떡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당장 내일학교가야되는데 이 븅신같은 머리로 어딜나가나 싶고.
조언 좀 해줘.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