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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같은 레이와 백호같은 아키 세번째

레이아키맘 |2015.06.19 10:18
조회 90,968 |추천 316

 

안녕하세요 또또 찾아온 레이와 아키 집사예요 방긋

 기억 못하셔도 사진은 올립니다요 부끄

 

 

간밤에 또 일을 하고 오신건지 기절한듯 자는 레이군

 

 

드라큘라냥?

 

 

엄마 너무 졸려요 잠

 

 

레이야 얼굴 찌부됐다 슬픔

 

 

그때 슬금슬금 다가온 아키

그루밍을 해주려나??

이쁜 사진이 나오겠다 싶어 카메라를 다시 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레이가 눈을 번쩍

아키가 또 물었네요 %EB%86%80%EB%9E%8C%20%EB%B6%84%ED%99%8D%EB%8F%99%EA%B8%80%EC%9D%B4

 

 

 '야야 깨물지 마라'

 

 

 

 

'말 안들을래!!'

 

 

'이눔시키가 까불어'

(레이의 필살기 뒷발까기가 나왔네요=_=)

 

 

 '아키 워워워 기다려! 나 형아야'

 

 

'날 봐 형이라고!!'

 

 

 '악 진짜 엄마 애좀 말려줘요'

 

 

레이야 엄마가 보기엔 아키가 더 많이 맞는거 같은디?

 

 

하루에 한두번씩 요러고 장난을 치다가 우다다가 시작된담니다.

항상 아키가 시비 걸고 깨물지만 레이는 구르밍을 해줘요

그러다 또 물면 그때부터 머리채 잡구요 %ED%98%B8%ED%83%95%20%EC%9C%A0%EB%A0%B9

 

애들 둘이 노는거 보고 있음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귀염둥이들 장난은 살살하고 아키는 엉아 잘때 건들지 말자잉~

 

  

오해 하실까봐 그러는데....둘이 친해요 만족

 

 

클로버 꽃을 따다 줬어요

앞발로 휙휙 하며 놀더니 금방 시들시들 해졌네요

 

 

'제 꽃을 받아주세요'

다시 뜯어다 주니 또 신났어요 파안

 

 

둘째도 꽃을 주니 화보를 찍더라구요 부끄

 

 

심쿵이란 단어가 여기에 어울리는거 같아요

 

 

아니..레이 너 마저..사진빨 쫭!! 짱

 

 

 

숨었다가 까꿍 해줬더니 눈이 땡그래져서 쳐다 보네요

 

 

이쁜 사진 봤으니 망가진 사진도 몰래 투척!!

 

 

 

레이야 미안해

엄마가 많이 사랑해부끄 (급수습)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아깽이(아기고양이)처럼 성묘도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사지말고 입양을 고려해 주세요

 (버려지고 파양을 당하면 아이들에겐 큰상처가 됩니다.

아이들이 무지개 다리를 건널때까지 함께 하실분들만 입양 하셨으면 합니다.)

 

추천수316
반대수2
베플Hello|2015.06.19 13:51
화보인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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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ㅠㅠ|2015.06.19 20:16
아 뭐야 ㅠㅠ완전귀여워요 ㅠㅠ 울집 냥이도 쏙 들어가서 보는사람 불편하게 자는데.. 귀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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