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또 찾아온 레이와 아키 집사예요 ![]()
기억 못하셔도 사진은 올립니다요 ![]()
간밤에 또 일을 하고 오신건지 기절한듯 자는 레이군
드라큘라냥?
엄마 너무 졸려요 ![]()
레이야 얼굴 찌부됐다 ![]()
그때 슬금슬금 다가온 아키
그루밍을 해주려나??
이쁜 사진이 나오겠다 싶어 카메라를 다시 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레이가 눈을 번쩍
아키가 또 물었네요 ![]()
'야야 깨물지 마라'
'말 안들을래!!'
'이눔시키가 까불어'
(레이의 필살기 뒷발까기가 나왔네요=_=)
'아키 워워워 기다려! 나 형아야'
'날 봐 형이라고!!'
'악 진짜 엄마 애좀 말려줘요'
레이야 엄마가 보기엔 아키가 더 많이 맞는거 같은디?
하루에 한두번씩 요러고 장난을 치다가 우다다가 시작된담니다.
항상 아키가 시비 걸고 깨물지만 레이는 구르밍을 해줘요
그러다 또 물면 그때부터 머리채 잡구요 ![]()
애들 둘이 노는거 보고 있음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귀염둥이들 장난은 살살하고 아키는 엉아 잘때 건들지 말자잉~
오해 하실까봐 그러는데....둘이 친해요 ![]()
클로버 꽃을 따다 줬어요
앞발로 휙휙 하며 놀더니 금방 시들시들 해졌네요
'제 꽃을 받아주세요'
다시 뜯어다 주니 또 신났어요 ![]()
둘째도 꽃을 주니 화보를 찍더라구요 ![]()
심쿵이란 단어가 여기에 어울리는거 같아요
아니..레이 너 마저..사진빨 쫭!! ![]()
숨었다가 까꿍 해줬더니 눈이 땡그래져서 쳐다 보네요
이쁜 사진 봤으니 망가진 사진도 몰래 투척!!
레이야 미안해
엄마가 많이 사랑해
(급수습)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아깽이(아기고양이)처럼 성묘도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사지말고 입양을 고려해 주세요
(버려지고 파양을 당하면 아이들에겐 큰상처가 됩니다.
아이들이 무지개 다리를 건널때까지 함께 하실분들만 입양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