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글에 댓글이 달리다니! 신기해서 수시로 염탐중 이에요
(처음 이런 글을 써본거라 신이나서...)
"뽀금" 에 대해서 다들 지적을 해주셔서... 바르게 고쳤고요
맞춤법을 몰라서가 아니고, 그냥 자매들끼리 뽀끔이란 단어를 많이써서
여과없이 글에서도 나타난 것 같아요ㅠ 귀여운척은 더더욱 아니니 이해해 주세요 ![]()
반성하고 앞으론 조심하겠습니다.^^
저희는 셋다 직장인이고요
자매1,3은 톡을 쓴것 조차도 몰라서 허락한다면
다음 생활요리 올릴때 좀더 자세히 소개를.... 헤헤헤
앗! 그리고 음식칭찬해 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용기를내서 이어지는 톡을 써볼수 있을것 같아요
직장인들에겐 힘든 월요일 이지만 다들 힘내세요! 그럼이만 ![]()
------------------------------------------------------------------------------
세자매가 사는곳이 강원도시골이라 나가서 먹기보단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편하다보니
음식 사진이 꽤 많아졌어요 :)
자주보이는 술병은 애교로 넘어가 주세요![]()
(아! 사진에서 가끔보이는 식당느낌의 사진은 세자매집에서 10분 거리에 부모님이
송어회+민물매운탕 식당을 하고 계세요)
눈오는날 시스터1과 뜨거운 동태알탕
시스터3이 국물 닭볶음탕을 원해서 만든 국물 닭볶음탕 :D
(시스터3은 당면에 중독되어 있어요)
세자매는 김밥을 좋아해요 :)
(자꾸 쏘야+제육볶음이 추가되서 문제)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살아있는 꽃게찜
(씨스터1, 3가 죽어도 모를정도로 폭풍흡입 할꺼면 손질할때 왜그렇게 호들갑을 떨었을까요?)
꽃게야 미앙
분명 비가오는 날이었겠죠? 해물파전
시스터1, 2의 아점
(시스터1은 음식할땐 아무말이 없다가 다 차리고 나면 라면을 먹는다고 함 ![]()
부모님 댁에서 김장하고 느낌이 와서 만든 편육
미용실 가기전에 장은 다 봐놓고... 머리끝나니 밤 10시
다음날 얼굴빵떡을 각오하고 먹은 라볶이+꼬막찜
사먹는 밥이 싫어질때 싸가는 도시락
부모님 만들어드린 쭈꾸미 낙지볶음
외갓집 식구들 초대한 엄마생신상♡ 샤브샤브
시스터1, 2의 아점 연어김치찌개
(어쩐일로 시스터1이 밥을 먹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하시는 송어회 사진 입니당 :)
그런데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하죠? 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또 오고싶은데, 안좋으면 뭐 ㅋㅋ
지금처럼 열심히 잘 해먹고 잘 살겠습니다. ㅋㅋ
즐거운 금요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