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또왔어요!!
제가 쓴글에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었고요
(이러다 아시는분만 아신다는 톡톡뽀끔녀가 되는건 아닌지...
)
요리 칭찬해 주신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볼때마다 새로운 분들하고 이야기하며 소통하는것 같아서 설레네요 히히
이렇게 톡에 중독 되나봐요
저흰 강원도 평창에 살고있는 세자매 입니다 :)
음식사진은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리곤 하는데, 혹시 톡이되면 인스타 아이디 공개할게요 ^^
시스터3과 간만에 주말의견 일치로 베란다에서 고기파티 했어요!
(주민분들 고기냄새 피워서 죄송해요ㅠ)
아빠가 몸이 조금 안좋으신데 입맛없으실 때에도 항상 샤브샤브는 잘 드시더라고요 :)
시스터1, 2, 3는 닭고기를 사랑해요 닭볶음탕에 옛날소세지는 은근히 궁합이 잘 맞아요 :D
(시스터3의 당면중독은 여기서도 계속 되네요)
번데기탕 + 새우치즈
라볶이엔 개성왕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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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스터들이 도시에 놀러갈때면 혼자 밥먹기 귀찮아서 먹는 아점
(청양고추 팍팍 넣은 김치볶음밥)
이것도 혼자먹은 소고기네여...
저희는 김밥을 진짜 좋아해요 ![]()
부모님 댁도 저희집도 시골이고 관광객들이 찾으시는 곳인데,
그래서인지 밖에서 고기를 구워먹을때가 더 많아요 ![]()
오삼불고기 + 홍합탕
시스터1은 소면에 중독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골뱅이소면 해줄때 제일 행복해해요 :)
시골 세자매 생활요리2는 여기까지고요
여름이 왔으니 먹는것좀 자제하고 운동을 좀더 즐겨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아마 계속 이렇게 해먹을 것 같네요 헤헤
(실제로 아침에 출근하면서 우리오늘은 운동하자! 말해놓고
퇴근시간 즈음 오늘은 뭐 먹을까? 단체톡에 불이 나니까요
)
기회가 되면 3탄으로 또 만나요 ![]()
마지막으로 지난 크리스마스 부모님 초대한 홈파티 사진이에요
다음에 또 봬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