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퀴어축제의 음란성을 지적한다는 놈들이 자주 인용하는 사진인데 말이죠. ㅋ
가만히 함 생각을 해 봅시다. 뭐 그전에...
일단 개독들이 동성애자들이 지 파트너 애무하듯 챱챱하는 그 미국의 CDC의 텍스트 인용부터 좀 해 봅시다.
http://www.cdc.gov/hiv/pdf/library_factsheet_HIV_amongYouth.pdf
According to CDC’s 2009 National Youth Risk Behavior Survey (YRBS), many adolescents begin having sexual intercourse at early ages: 46.0% of high school students have had sexual intercourse, and 5.9% reported first sexual intercourse before the age of 13. Of the 34.2% of students reporting sexual intercourse during the 3 months before the survey, 38.9% did not use a condom. Young people with older sex partners may be at increased risk for HIV. HIV education needs to take place before young people engage in sexual behaviors that put them at risk. Parent communication and monitoring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reaching youth early with prevention messages.
CDC data have shown that young gay, bisexual, and other MSM, especially young African American and young Latino MSM, have high rates of new HIV infections. Another CDC study showed that young MSM and minority MSM were more likely to be unaware of their HIV infection, a situation that puts their health and the health of their partners at risk. Young MSM may be at risk because they have not always been reached by effective HIV interventions or prevention education—especially because some sex education programs exclude information about sexual orientation. A CDC study of MSM in 15 cities found that 80% had not been reached in the past year by HIV interventions known to be most effective. Young MSM may also have increased risk factors for HIV (such as risky sexual behaviors) due to isolation and lack of support.
결론: 콘돔을 껴라 & 성교육을 하라.
자, 그러믄 여기서 문제... 여기서 욕먹어야 할 놈은?
1. 어쨌거나 외형상으로 좀 정서에 안 맞더라도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콘돔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해 무료 배포를 하는 경우.
2. 동성애자라면 일단 약빤놈들 거품물고 덤비듯이 덤비면서 "교육자체" 를 반대하는 경우. 즉, 지금 개독들. 특히 판에서 구라질로 세월 보내는 개독 사랑이 어린이.
실제 질병 통제의 관점에서 보면? 당연히 1번이 상받을 일이고 2번이 욕처먹을 일입니다. ㅋ
즉 어떠한 형식으로든 "성안전 교육(Safe Sex Education)이 중요한 것" 임은 남녀 이성애 동성애 가릴 것 없이 아주 중차대한 문제이고, 따라서 욕먹을 놈은 딱 정해지는 셈이지요. ㅋ
즉, 개독들이 지금 주장하는 것은?
"Young MSM may also have increased risk factors for HIV (such as risky sexual behaviors) due to isolation and lack of support."
동성애자들이 이 상태로 계속 살라 이겁니다. ㅋ
결론? 개독은 동성애자들이 죽도록 미운 나머지 그들의 에이즈가 확산되어 다 디지라고 저주하고 있는 셈이나 진배없는 주장을 하는 것 입니다. ㅋ
네, 아주 국내 에이즈 확산에 적극적 기여 중이시구만? 띨띨한 개독들? ㅋ
* 참고로 명확히 말해서, 필자가 퀴어축제를 반대 안하는 것은 비록 대중정서에 부합하지 못해도 취지 자체는 괜찮은 관계로, 즉 성소수자 인권 주장도 그렇고 에이즈 예방 활동 효과가 증명되므로, 국가적 차원에서도 사회적 차원에서도 개독들이 지랄발광만 안하면 괜찮은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지랄발광을 하니 문제가 된 거죠. ㅉㅉㅉ
또한 누누히 주장해 온 자아 이조적 성적 지향과 유사동성애, 그리고 진짜 동성애자의 차이를 인식해야 문화적인 측면에서 "일시적으로 동성애에 빠지는 경우"를 실제적으로 통제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식으로요. ㅋ 개독들 몬도가네 광신꼴통짓 말고. ㅋ
즉, 개독이 개독이라 까는게 아닙니다. 개독이 구라치니 까는 거지. ㅋ
왜 개독은 까는데 천주교는 안 까는지 생각해 보시죠?? 쫌? ㅋ
* 물론 깔때마다 새로운 떡밥 하나씩 던져서 개독들 정신건강이 심히 안좋아지도록 하는 건 일도 아닙니다. ㅋ 이유? 개독이 동성애자에 대해 구라친 것들 중에서 맞는게 하나도 없어서요. ㅉㅉ
즉, 100가지 다른 이유로 개독의 구라를 까는 것이 가능합니다. ㅋ 이는 100가지 고려를 해 봐도 다 틀린답이기 때문입니다. ㅋ
고로, 이 사태가 끝날쯤 해서 총집편을 함 만들어 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ㅋ 아마 몇페이지 이상은 나올거 같은데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