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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어렸을때

사뿐사뿐 |2015.06.19 23:38
조회 11,653 |추천 5
저는 지금 중3이고 초1인가2때인가 무슨생각으로그랬는지는모르겠는데 진짜유치원때부터친했던남자애랑 엄마아빠없을때 옷다벗고 껴안고..ㅜㅜ .근데 전 진짜 그런거 몰랐는데 생각해보면 그 남자애는 다 알고있었던것 같기도 하고...그때는 그러고도 친하게지냈다가 초등학교 고학년올라오면서 알거좀 알게된다음에 아무리 과거일이지만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중학교까지 같은데와서 중2때 심지어 서먹한상태에서 같은반되는바람에 1년동안 힘들었음ㅜㅜ.... 걔도 분명히 그거 기억날텐데...얼굴볼때마다 수치스러웠고그랬네요...ㅜㅜ 다른분들도 이런경험있나요....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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