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중3이고 초1인가2때인가 무슨생각으로그랬는지는모르겠는데 진짜유치원때부터친했던남자애랑 엄마아빠없을때 옷다벗고 껴안고..ㅜㅜ .근데 전 진짜 그런거 몰랐는데 생각해보면 그 남자애는 다 알고있었던것 같기도 하고...그때는 그러고도 친하게지냈다가 초등학교 고학년올라오면서 알거좀 알게된다음에 아무리 과거일이지만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중학교까지 같은데와서 중2때 심지어 서먹한상태에서 같은반되는바람에 1년동안 힘들었음ㅜㅜ.... 걔도 분명히 그거 기억날텐데...얼굴볼때마다 수치스러웠고그랬네요...ㅜㅜ 다른분들도 이런경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