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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반갑지 않을 개독들 ㅋ

마수드308 |2015.06.20 11:43
조회 119 |추천 3

뭐 서울이 지금 장마비가 온다지요? 온 나라가 가뭄 때문에 걱정이라는 소릴 들었는데 반가운 비가 아닐수 없지만..ㅋ

 

지금 이 와중에 메르스 핑계로 퀴어축제 걸고 넘어지던 개독들은 똥씹은 표정일게 뻔하니 참으로 단비가 아닐수 없습니다. ㅋㅋㅋ

 

아시다시피, 메르스는 중동에서 전파된 바이러스라서 습기에 취약하다고 하지요. 우리의 경우 올해 가뭄 때문에 메르스가 퍼졌다지만, 이제 다시 고온다습한 원래의 기후대로 돌아간다면 메르스는 한풀 꺾이는 상황이 될 테지요? ㅋㅋㅋ

 

오늘이 20일이니, 현재 상황을 보면 이제 약 8일 정도 남았습니다. 문제의 그 퍼레이드 까지요.

 

물론 퍼레이드는 진행되겠지요? ㅋ 그리고 개독들은 똥씹은 표정이 되겠지요? ㅋ

 

아, 뭐 고소하냐고? 사실 아주 통쾌한 기분은 없습니다. ㅋ 왜? 퀴어축제는 조금 판이 커지긴 했지만, 개독들이 기존에 해 오던 "공연반대나 상영반대 개드립" 들과 다를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ㅋ

 

그저 내 입장에서는 십수년간 반복되던 상황의 일부일 뿐이고, 개독의 구라가 와해되는 아주 흔한 순간의 하나일 뿐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죠. ㅋ

 

 

 

이번 비로, 국내의 심각한 가뭄이 어느정도 해소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독들의 구라에 속아넘어간 사람들의 무지한 공포 역시 같이 씻기길 바랍니다. 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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