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빠

잘살아 |2015.06.20 19:01
조회 371 |추천 0
주변 사람들 말대로 미련이 남는다고 다 사귀는건 아닌가봐. 안좋게 헤어졌다고 하루만 기분 좋게 만나자는 말에 내가 속았지.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단지 나랑 자고싶어서 만난건데. 나는 오빠가 돌아올줄 알고 오빠가 나한테 그전에 무슨짓을 했던 다 필요없었어. 다시 만날수 있나보다 하고 만났지. 그래서 기분좋게 보내는척 하고 있는데 다시만나자고 하니까 나때문에 헤어진건데 왜 붙잡냐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런데 그날 만난 이후에도 왜 연락하고 힘들다고 하는거야? ㅎㅎ...그러다가 내가 모질게 한번 말하면 쌍욕하고 ...진짜 이젠 내가 어떤 모습을 사랑했었는지 모르겠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