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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생긴 여자...

미안~ㅋ |2008.09.24 14:23
조회 484 |추천 0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저도 제가 격은일화가 생각나서 글을 적어봅니다..

 

때는 21살 아주추운겨울날 전 군대가기 2달전부터 아는사람집 밑에서 짜장면 배달을했죠..

 

진짜 별에별놈 다 있더군요.. 돈을 던지는놈 조폭같이 생기신 아찌들은 비벼달라니 -_-;;

 

아! 그리고 대한민국사람들 비오는 날 짬뽕 왜이리 좋아하덥니까 ㅋㅋ

 

아주 바뻐미치죠...ㅋ

 

그 날은 어느회사에서 짬뽕과 짜장면을 시켰드랬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전 불이나게 조낸 밟았죠

 

짜장면과 짬뽕을 갖다주고 돈을 받아야하는데  아주 아주 못생긴여자가 오더라고요..

 

신기했삼  하나님은 불공평했삼 너무나도  그래좋아.. 눈은 맵새고 코는 니코복코 입은 누구한테

 

날라차기를 맞은건지 모양도 완전 엉터리였어요 ㅋㅋ 진짜 신기했죠

 

그 중에 압권은 바로 피부였습니다.. 모낭충의 기지국인지 온 얼굴엔 심한 여드름자국이 으 생각만해도... 

 

이 잡것이 잠깐만요 하더니 1분후에 오더라고요..

 

전 돈을 받기위해서 뻘줌이 서 있었죠..

 

그때당시 쪽팔림을 덜 당하기위해 전 하이바쓰고 사무실로 들어가곤했었죠,,

 

근대 그 잡것이 왜 안가냐고하더군요..

 

돈을 줘야가죠 -_-;;

 

그 몬스터는 줬다고 우깁니다.. 전 안줬다고 .. 실랑이를 하다고

 

마침내 보스몬스터 급 정도되는 얼굴로 변신하더군요,,

 

그 상판보자니

 

제가 질수밖에 없었습니다..

 

후에 사장한테 제 돈 꼴아박고 담배를 한대피면서 좋은 교훈을 하나 알아냈습니다...

 

아 역시 정말 못생긴여자가 화내니깐 더 못생겨지는구나.( 못생긴여자 비하하는 글 아닙니다 -_- 이해해주시길...씁 저도 엄청 못났거든요 ㅜ.ㅜ)

 

아 그 몬스터의 얼굴 조사하면 다나와 ㅋ

 

글 재주가없어서 얼굴 못나서 죄송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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