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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심하네

ㅇㅉ |2015.06.21 02:37
조회 358 |추천 0
내가 좋다고 찝쩍돼서 우리 사궜잖아
초반엔 잘사귀다가 오빠가 내친구 좋아해서
나한테는 답도 잘안하면서 개한테는
장문에 문자하는것도 다알면서 
너무 좋아서 나 다 눈감아 줬다?
개한테 호감있는것도 다 알면서도
너무 좋아서 놓아줄수가 없어서 그냥 내가 있었는데
결국은 내가 차였지 나는 그 답답함을 풀수 없잖아
그래서 아는애한테 말했는데
소문은 항상 과장되잖아?
그래서 내가 말한게 오빠랑 내친구랑 바람나서
나랑 헤어졌다고 소문났어 그래서 난 내친구랑
사이도 않좋았는데 오빠는 아직도 당당하게 잘다니고
행복하드라 나는 오빠가 별별 쓰레기 짓을 다해도
아직도 못잊고 이러고 있는데 애들이 다잊으라해도
내 마음이 안됀다고 해서 나는 못잊은데 왜 오빠는
오빠 때문에 그렇게 된것도 모르고 당당한거야
진짜 짜증나는데 내 행동.내 마음이 더 짜증나 미치겠다고
진짜 오빠라는사람 쓰레긴데 아직도 못잊고 이러고 있냐고.....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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