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유의지에 대하여
자유의지를 지닌 인간은
이우주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그영혼을 통해 선택하며 체험할수 있는 자유의지를 부여 받았습니다
이를 좀더 확장된 그림에서 본다면 그 자유의지를 행사하는 것은
신이며, 마치 창조물처럼 착각하게 하는
나의 투사된 분신들을 통해 체험하는
게임인 것입니다.
나는 게임의 케릭터를 스스로 설정하며
그 케릭터를 통해 인생체험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우주진화의 방향인 나선으로 돌며
빛의 지수를 높여 사랑으로 상승되길 원하는 것이
영혼의 목적인 것입니다.
그러한 육체적인 나를 형성하고 있는
나의 하위차원의 자아는
크게 네가지로 나누게 되며
육체, 감정체, 정신체, 영체입니다.
우리는 육체와 감정체를 에고라하고
정신체와 영체를 <영혼>이라 합니다.
에고는 캐릭터가 현실에 태어나기 전에
자신이 결정 합니다.
자신이 이번 생애에
체험과 공부과정에 필요한 캐릭터의 모습과 성격 특성에 맞게
육체의 크기 피부색깔
눈코입 등등의
물질적 몸을 형성케 하는
유전자 상에서 결정함으로써 일생동안
살아갈 용기가 결정됩니다.
감정체 또한 프로그램되어있는데
이는 사회적구조 집안의 성격
양쪽부모의 감정체와 집안배경등이
환경적 역사적으로 결정되어 감정체를 형성합니다.
이렇게 육체와 감정체는 고정되어
일생을 살아가며 체험하게 되는데
이것을 에고라 합니다.
이렇게 프로그램된
에고의 가장 큰 성질은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유지시키려는 본능입니다.
우리가 근원의 빛으로 부터
분리를 결정하고
어둠의 행성인 지구에서는
혼자라는 두려움이 강하게 작동되어
생존 본능이 강해
에고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점성술이 실패하는 이유는
육체와 감정체는 고정된 프로그램이지만
정신체와 영적인것은
자유의지에 의해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에고는 자유의지가 없으며
영혼의 선택을
자유의지라고 합니다.
에고의 선택은
자유의지에 의해 수정되며
에고는 본능과 생존에
적합한 프로그램 일뿐입니다.
영혼은 이 에고를 바탕으로
감정을 넘어선
마음의 영역의 주인입니다.
오래된 영혼들 일수록
본능과 희노애락에 집착하지 않으며 경험부족에서 오는
두려움을 적게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설계한 이번 삶이
큰주기속에서 보면
꼭 필요한 체험이라는 것을 알기에
삶의 초월을 통해
자신을 확장하게 됩니다.
자유의지는 모든것을
내마음대로 하는 자유가 아니라
에고를 극복한 영혼이
자신의 진화를 향한 여행과 체험속에서
고차원의 상위자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근원과
소통하기 위해선 자유의지가 필요합니다.
영혼의 성장과 진화는
자유의지를 통한 체험이
빛의 통로가 될때 더욱더 빨라집니다.
ㅡ2013ᆞ9ᆞ9일
ㅡ우데카
빛의생명나무 http://udecat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