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지말라고 하지말걸그랬어....
페이스북도 끊지 말걸 그랬어...
서로 안좋게 욕까지하며 끝났는데..
계속 생각나.. 눈물만나요..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어도..
다른 일을 하고 있어도...
못해준것들.. 내가 그때 왜 그 말을 했을까..
지금까지 못해준 것들이.. 못해준 말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그냥 못해준게 많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고...
헤어지자는 한마디에 지금까지 함께했던 추억들이 아무것도아닌게 되었고 너와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이가 되어버리네...
헤어지고나서 오빠를 한번이라도 그리워 한적은 있니..
챙겨주던 것들도... 많이 생각나.. 가슴이 너무아파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는거같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