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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다시 여러분에게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찾는 이부부는 본적은 제주이고 가족들은 제주에서 거주하고있습니다.
강용천 (51세) 일본이름 요시가와
양은심(은정) 50세 일본이름 메구미
부부사기단으로 일본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거짓말과 사기로 환심을사서 돈을 꾸거나 맡긴돈으로 야반도주를 했습니다 제주에사는 부모와 두아들은 여전히 모른체하고있으며 한국에도 기소중지가 내려진 상태이고 일본에서도 여기저기 잡지에 실었고 곧 기소중지도 내려질 상황입니다.
돈도 돈이지만 인간적으로 너무큰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한여자를 지옥으로 밀어넣고 아마 어딘가에서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일본에와서 궂은일 마다하지않고 구정물에 손담궈 하루에 14시간이 넘는 일을하면서도 자식이있는 한국에 돌아가기위해서 악착같이 살며 벌어들인 돈을 믿음과 온갖 거짓말로 빌려가 결국 도망쳐 내나라로 돌아가지도 못하게만들었습니다.
강태희 강태양 이 두아들을 두고 어떻게 부모가되서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습니까..피같은 남의돈을 훔쳐가 그들은 발뻗고 편안히 자고 잘살고있을것입니다.
타국에서 일하며 멸시와 무시를 견디고 힘들어도 언젠가는 자식들에게 돌아갈생각으로 참았던 희망과 꿈을 짖밟고 건강마저 빼앗아갔습니다.
일이년이 아닌 10년을 같이 지낸 같은 아들둔 부모가 어떻게 그럴수있는지..혹시 강용천 양은심 보고있다면 그래도 이유가있겠지하며 믿고 3년을 기다렸다 이제 인간이하인 당신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줄거야 언제가 만나게되면 내가 느낀 배신감과 절망감 그대로 안겨줄거야 기소중지보다 니자식들 니품으로 안지못하고 니 배로 낳은 니자식에게 쪽팔리고 창피한 부모가 된다는거라 생각한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더이상 기다릴 시간도 자비도 없다 부모에게 자식에게 부끄러운 인간이 되지 않길 바란다.
개인 초상권 침해로 사진이나 자세한 인적사항을 적지 못하지만 꼭 좀 관심있게 봐주세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