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주제에 템플스테이를 까겠다고 나오는 꼬라지가 참 한심하기 그지 없어서 적어 보면...
1. 개독들이 주로 템플스테이를 까는 근거는 예산이다. 200억 지원.
근데 말이지. ㅉㅉㅉ 개독들 개구라치는 것을 보면 이걸 깔 명분도 근거도 없다. ㅋㅋㅋ
(1) 먼저 200억이 어떤 예산인지 보자. 막대? 막대가 얼어 죽었다. ㅉㅉㅉ
2008년 복지부 민간급여 자료를 보면, 복지단체 세입이 총 2조로 나온다. 물론 이 경우, 77%가 국가와 법인 지원금이다.
문제?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개독들의 자랑질의 하나인 "복지단체 수가 우리가 제일 많다~ 우행행~!" 을 생각해 보면 세금을 제일 많이 받아 쳐먹는 놈들은 개독이다. ㅉㅉㅉ
액수 한번 비교해 볼까? 2조의 경우 77%의 국가예산을 기준하면 1조 5천4백억이다. 이중에서 종합 복지관 비율 45%로 계산해 보면, 6천 9백 30억은 개독이 먹는다는 소리다. ㅉㅉㅉ
자 과연 한번 생각해 보자. 그럼 6천 9백 30억을 쳐먹는 놈들이 막대한 예산을 지원받고 있을까? 아니면 200억 꼴랑 받는 놈들이 그에 해당할까? 참고로 종합 사회복지관 비율로 보면 불교는 12%다. ㅉㅉㅉ 개독이 약 4배정도 많이 쳐먹는 것들이란 소리다. ㅋ
(2) 내가 운영주체의 문제에 대해서만 문제면 말을 안 하는데..ㅋ
개독들 헌금 수입이 2조 1천억이나 되어 먹는 주제에 내놓는 돈은 260억인 것들이니 욕을 먹어도 싸다는 거다. ㅉㅉㅉ
즉, 이것도 복지단체 예산 비율을 보면 알수 있는데, 종교단체 기부에 대한 2013년도 통계를 보면 전체 기부액중 18% 정도이다.
이 기부액은 당연하지만, 복지부 민간급여를 보면 나오는 나머지 23%의 금액이다.
3대종교, 개독 불교 천주교가 대부분이라 하니 계산이 편하기 위해서 수치를 6%로 잡아 보자. ㅋ 참고로.. 실제로는 천주교가 제일로 많다.
약 4400억 정도의 금액중에서 오로지 6%가 개독이 토해해는 돈이다. 즉, 264억 정도이다. ㅋ
이러니 개독들이 영리사업이라서 세금을 내야 한다는 거다. ㅉㅉㅉ
2. 물론 같은 세금밥 쳐먹는 놈들이니 그놈이 그놈이라 할지도 모르는데, 템플스테이의 경우 국가 지원을 어느정도 받아도 상관이 없긴 하다.
왜? ㅋ 차라리 그로서 사찰의 재정자립도가 올라가면 결국 절세 형태가 되기 때문이다.
개독들이 시비터는 것들 중 하나가 "고찰이라는 이유로 국가 지원으로 유지보수된다"는 주장이었는데, 당연히 역사 문화적인 의미가 있으므로 문화재청 등에서 보존하는 것이 이런 몇백년된 사찰들이다. ㅋ 그런 사찰들이 재정 자립도가 올라가면 당연하지만 국가예산으로 지원하는 보존 예산의 절감 효과는 당연히 따라올수 밖에 없다. ㅉㅉㅉ
즉, 애초에 "종교시설에 예산지원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는건 개독들의 시설물 중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것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ㅋ 허나 대부분 산중 고찰들의 경우는 꽤 연식이 오래된 것들이 많고 조선시대 고려시대, 심지어는 불국사와 같은 신라시대의 것들도 있다만? ㅋ
과연 역사적 가치, 건축학적 가치를 따질때, 어떤 것이 더 "한국적인 문화 토대"에서 나온 거냐? ㅋ
뭐 단군상에 해머질 하고 성모상에 똥칠이나 할줄 아는 것들이니 당연히 우상 까부수기 해야 한다고 지랄 발광하는 종자들인건 알겠는데..ㅋ
그딴식으로 노니 개독들이 IS와 하는 짓이 똑같은 것이라는 것이다. ㅋ 걔들도 똑같이 하더라. ㅋ 다른 점은 개독들 교회당이나 상징물도 같이 썰어 버린다는 것이 다를 뿐. ㅋ
게다가.. 더 웃기는 점? 이것들은 처치스테이를 하게 해 달라고 지랄하더란 거다. ㅉㅉㅉ
그것도 정부 예산으로. ㅋ 그럼 따져보면? 니들 교회당 중에서 문화재청의 관리를 받을 만큼 역사적 가치가 있는 것들이 몇개나 되냐? ㅋ
게다가 애초에 복지단체 예산 타먹어서 그만큼 쳐먹고 살았으면 되었지 더 쳐먹으시겠다? ㅉㅉ
남의 2백억은 아깝고 니들 수천억은 안 아까운 거냐? ㅉㅉㅉ 그래서 니들도 한 200억 더먹게? ㅋ
세금이나 쳐내고 나서 예산을 달라고 찌질거려라.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