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너인데
너만 그리는데
네 앞에서는 숨조차 조심스러워
한걸음 다가가면
네가 두걸음 물러서버릴 것 같아서
오늘도 난
이자리에서
너만 바라본다
더이상 다가갈 한걸음
체 뗄수없을지라도
그저 바보처럼 웃으며
널 그려본다
온 세상이 너인데
너만 그리는데
네 앞에서는 숨조차 조심스러워
한걸음 다가가면
네가 두걸음 물러서버릴 것 같아서
오늘도 난
이자리에서
너만 바라본다
더이상 다가갈 한걸음
체 뗄수없을지라도
그저 바보처럼 웃으며
널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