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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직원 아줌마들 ㅡㅡ

대박 |2015.06.24 18:06
조회 321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20대 흔녀 입니다.일단 음슴체로 갈께요...저는 이제 백화점에서 2년 쫌 넘게 근무하고 있음.일단 내가 일하는 층은 유독 아줌마들이 많음.근데 우리 백화점 자체가 작다 보니 후방(직원들 쉬는 곳)이 그리 좋지 않음.어느 날 내가 후방에서 쉬고 있었음. 근데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손으로 직접 가르키면서"저기 미영(가명)이 자린데.~저기 미영이 자린데~ 미영이 지정 자리인데~" 꼭 나 들을라는 듯이, 대 놓고.. 손가락 으로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가르키면서....나는 어이가 없어서 다른 층 가서 쉴려고 했음. 그랬더니 미영(가명)이란 분이 "어디가~? 앉아 있어~" 그래서 내가 굳은 표정으로 "아니에요." 이러니깐 "응~ 그래" 이럼..ㅋㅋㅋ하... 정말 스트레스 받음. 특히 일하는 곳이 아줌마들이 득실 거리다 보니....그리고 또 한번은 역시나 후방에서 쉬고 있었음.근데 내가 중요한 전화를 하고 있었음. 근데 누군가 날 쳐다 보는 시선이 느껴지는 거임.그래서 나는 무의식 적으로 고개를 돌렸음. 그랬더니 어떤 아줌마가 나를 뚫어지게 쳐다봄.나는 속으로 뭐야? 이러고 전화를 통화 하고 있었음. 근데 계속 쳐다 보면서 중얼 거림."저 자리가 좋은데. 저 자리가 딱인데."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나는 그냥 무시 하고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음, 근데 그 아줌마랑 같이 쉴려고 하는 사람이 내 앞 의자에 앉아 버리는 거임ㅋ그러더니 "의자가 높긴 하다~" 이러면서 그 좁은 곳에 앉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뻔뻔함과 얼굴의 철판이....하.... 진짜 열 받아서 판에다 하소연이라고 하고 싶어서 써봤는데.. 마무리를 어캐 지어야 할지...그리고 내 성격은 따지고 이런 걸 잘 못해서..ㅠㅠ 답답해서 써 봤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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