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험하다 보니
이젠 어린생명 이용해 낚시하는 넘들도 다 있네..
딱 니말대로..그렇게..되길 바란다..
옛말에 자식 키우는 부모는 남 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했지..
내 자식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미리 덕을 쌓는 의미에서 옛 어른들이 금기하던 일이다..
넌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니 새끼 팔아
사람들 마음 낭비케 했으니..
니자식이 어떤 댓가를 치르건 다 니가 자초한 일이니까
세상 원망 하지 말아라..
븅딱같은게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고 뚫린대로 처 주깨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