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심심하면 동네 인도로 걷기를 자주합니다. 그런데 도로에 흙이 너무많아 지저분하고 먼지도 나지요. 도로공사하는 주체가 어딘지 모르지만 내가 발주주면 돈 안줄렵니다. 엉망진창 공사해도
돈(기성)이 나오나 봅니다. 경사진곳 흙이 도로로 흘어내리지 않게 잘 정비했으면 합니다.
또한 차도는 끝차선이 어디든지 금이가고 엉망이지요. 유심히 관찰하시면 알것입니다.
고속도로도 다그래요. 마지막 차선은 공사기 개판이지요. 일부러 그리 해논것같은 생각마저듭니다. 그런공사 해놓고도 공무원님들은 나와보지도않고 돈을 주나봐요. 자기집 공사 그리해놓으면
난리법석을 떨텐데... 한국도로들의 허와실을 누가 고칠런지.. 몇십년이 지나도 똑같으니...
아스팔트도 4차선이면 3,4차선은 금가고 울퉁불퉁하고 일부러 그리해놓은것 같으니.. 그래도
공사업체들은 돈벌고 사니.. 참 한심한 도로관리 체제 언제까지 내버려 둘것인지? 도로관리공무원들은 외국나가서 보고 직접운전해보고 느끼고 와서 제발 공사업체의 엉터리공사에 제동을 걸어
국민 모두 다 편한 도로에서 거니는 그날이 언제 올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