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처녀때는 한 몸매 했었드랬죠 ㅜㅜ
지금 결혼하고나서 몇 키로나 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ㅜ
아이들 뒤치닥거리 하느라 운동할 시간도 없고 ㅜ
또 제 자신도 ㅜㅜ 잘 안움직이려 하다보니 살이 자꾸 느네요 ㅜㅜ
정말 요즘 유행하는 말로
이렇게 뱃살이 많을꺼면 참치로 태어날껄 그랬어요.. ㅜㅜ
우연히 티비를 보는데
처녀때몸매로 돌아갈 수 있는 운동 이런걸 알려주신다 하더라구요
그치만 티비를 보고 따라하는것두 그때뿐이고 ㅜ
결국은 의지의 차이 인것 같아요 ㅜㅜ
의지를 불태워 오늘 부터 퐈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