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그동안 엄한글
올려서 너무 죄성합니다
언니들 오늘은
제가 인생을 정리할까 깊이
생각중입니다.......
마포대교가서 확죽어버리게요.......
저 진짜로 진지한데
궁서체는 아닙니다.....
그동안 현정이에게
따끔한 말해주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언니들에게 정들었나봐요......
현정이는 솔직히 언니들처럼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읍니다
가족들도 바빠서 대화시간없고
대학동기나친구들은 갑자기
어느날부터연락도 다 피하고.....
소문이 이상하게 나서 사이도 멀어지고.....
현정이요 인생이 전반적으로 망했읍니다
아자씨때문이아니라
정확히말해서 아자씨 마누라인가하는사람이
내 인생을말아먹었읍니다
현정이가새출발하려고 장난아니고 실제로
오지게이력서를80통씩이나
썼읍니다 전공을살려서 동종업계의
이력서를내고 그결과 ㅇㅇ회사에 당첨되었읍니다
당첨되었다고 출근하라고 문자로 왔고 그래서
다음주부터출근하려고 했는데
ㅇㅇ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저보고 나오지 말라
하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우물쭈물하고 ..... 나중에 목소리 어린여자애?
젊은여직원으로보이는사람이
다시 전화와서 다짜고짜 당신의 사생활은 안되겠대요
뜬금없이 사생활 드립치니까
저는 뭔말장난인가싶어서 네??????
대체 뭔말이냐고 되물으니까
저보고기분나쁘게 현정씨는 이쪽일하지말래요
옛날에아자씨네 마누라도 저한테 비슷하게 말했는데 ......
속상해서 문자로 친구한테 속풀이하니깐
친구가 그아줌마에 대해 잘아는지
하는일이 많은사람이라고
정채를 알수없는사람이라고 하는데
진짜로 소문 많은 사람같긴 하더군요......
설마여자조폭일까요??????
현정이를 협박을했었읍니다
마지막으로유언인데 올해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12월안으로
현정이는 마포대교로 갈껍니다
나 죽으면 무조건 아자씨 책임이에요
인간적으로아자씨너무한거 아니에요????
이혼도 안했으면서 하던말건
왜 내다리 분질러 넘어뜨리고
나만 괴롭히는거에요?????
내 앞길 막는것 같읍니다
아자씨 소문으론 결혼은 무슨이라고
한던데........
정말로 결혼은 하긴한거에요????
이건 내알빠아니고........
제가 뭔 잘못을 한거에요?????
아자씨때문에 취직이 안되는것 같읍니다
회사들마다 제신상정보 듣고
저보고서는 오지말래여
그래서 지원전 저와 동등한조건에
아는 사람에게 같은날 저도 지원하고
그회사 지원해보라고 소개 시켜주니까
그사람은 합격시켜준다는데
저보고는 오지말래여...
왜그런지 정신과 의사 아자씨와
상담이나 씐나게 해봐야겠읍니다...
아자씨가 나한테
엿주는지 아니면 제가 안풀리는 팔자인지
아자씨의 마음은 뭘까여?????
진심이 뭐에요?????
궁금하네요.......
죽기전에 술집이나 가서 일할까요???
저는 처녀니까 인기가 많겠져??
이미 망한 인생 어쩌라는건지 대체 나보고
왜그럴까요?????
언니들죽으려면어떤다리가 좋아요?????
아자씨는 내가 진짜 마음에
안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