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분들 아시겠지만 술자리 인원 구성때문에 민감할 일이 생길 수 있는데요.저는 그래서 초중고등학교 친구 모임처럼 남여 다 섞인 모임은 가되 절대 남자가 저 혼자인 술자리는 무조건 거절했습니다.근데 제 여친이 남자2에 여자 자기 하나인 술을 마신다고 하는데, 한명은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데 그래서 친해지고 싶다고 더 가고 싶다는 겁니다.저는 남자나 여자가 1명뿐이되는 술자리와 여러 혼성인 술자리는 좀 다르다고 보는데 제 여친은 그렇기 않은 것 같기도하고.... 약간 서운해하는 제 마음 너무 어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