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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습니다 .. 도와주세요

힘들어요 |2015.06.25 22:45
조회 181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중3입니다..
제 현실이 너무 비참하고 죽고싶습니다
전 초등학교때부터 대인관계형성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친구를 사귀면 무조건 왕따를 당했어요 제가 소심하거나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제 성격에 문제가있어서 왕따를 당하는 걸까요 초딩때 수차례 친구가없고 있고 하다가 결국 호되게 왕따를당해서 학교폭력을 신고했고 엄마아빠가더 힘들어하셨습니다 중학교되서도 다행이 친구들도생기고 제가소심하고 그런성격이아니라 잘어울렸습니다 그렇지만 또 왕따를당하고 학교자체에 몸파는년 애들에스크에 내가 욕하고다닌다 그런소문이 나서 학교를 안나가고 병원에서 치료를받ㅅ았습니다 너무고통이었어요 두번째 큰 왕따를당하고 죽고싶은마음이었습니다 엄마가알고나서 너 전학가야겠다 하셔서 집안형편도 안좋은데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아빠는 절 싫어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집도 이사하고 전학교랑 그리멀지않은 지역으로갔어요 새로운 학교 새로운 마음으로 잘해보자 했는데 역시나 전학교애가 이학교에 친구가있었나봅니다 제 안좋은소문을 내고 걔를욕했다고 하면서 이상한소리를해 불려서 뭐라듣고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습니다 .. 너무 막막했습니다 모르는애들도 저를 싫어하고 반에서 친구는 생겼습니다 아까말하다싶이 저는 소심한성격아니고 밝습니다 그래서 무리도 있었고 그렇지만 오래못가고 저를 배신했습니다 .. 얼마못가 다른애들과 또 어울리고 그렇게 살다보니 ㅈ제 소문이 거짓이라는걸 밝히니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애들있잖습니까 저희반에 10명이 무리지어다니는 애들이 저랑같이 놀자했고 그무리가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나쁜애들이 아니여서 즐거웠습니다 그전기억이 지워진마냥 즐거운 나날들이었습니다 절친도 생기고 정말 모든걸다나눌수있는애도 생기고 .. 너무좋았습니다 3학년이 되고 반평성이 저혼자만 떨어진겁니다 반애들하고만 친하다보니 다른반애들거의다모르고 그렇지만 절친덕분에 반에 새로운애들도 소개받고 너무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반애들과너무어색해 다른반애들이랑 놀았습니다 새로운친구들을 소개받았어요 다 너무 좋은친구들이였습니다 저희는 무리가생성됬어요 각반애들이 다모여서 쉬는시간 점심시간 끝나고놀고 저도 그무리고 하루하루가너무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날도 별로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절친은 전반이었습니다 저는 후반이구요 그래서그런지 싸움도 잦고 노는시간도적어지고 전 후반애들과ㅈ더 잘놀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정이떨어졌나봅니다 그리고 같이다니던무리애들이 다저를 무시하더니 아는척을 안하는겁니다 제가무엇이 잘못된걸까요 카톡으로 단톡을 파더니 제가싫다면서 이상한 애길하며 그냥이유없이 싫어한다는듯 ㄷ얘기하면서 사과하라는겁니다 트라우마가 생각되서 전사과를햇고 혼자가됬습니다 반애들이랑 어울리게됬고 다른반애들과 저희반애들은 친합니다 저랑 못어울리게하려고 자꾸데려가고 그렇지만 반애들은 저를잘챙겨주고 힘든사정도 들어줬습니다 .
페이스북에 전무리애들이 저를저격하고 페메를해서 제가째려ㄱ봤다면서 뭐라하고 어느날 점심먹고 반어들과정자에서 놀고있는데 전 무리애들이 다 오더니 저를부르면서 저혼자있는데 절가운데 넣고 다 둘러쌌습니다 소리를지르며 뭐라하고 저도 너무화가나서 뭐라해도 혼자다보니 밀리더군요 반애들은 어쩔줄모르고 난감한체 있었습니다 종이쳐도 뭐라하고 시간이흘러서 반에 가자더니 쌤한테말하고 상담실로오라는겁니다 반에가자마자 너무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걸본 국어쌤은 담임쌤한테 말한거 같습니다 그다음날 담임쌤이 저를불러서 물었고 전다말했습니다 그전날 전무리가 저희반애들한테 제가 반애들성기같다했다면서 헛소리를 퍼트린것도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화가나서 걔네를 불러서 뭐라했고 학교폭력을 넘길 위기였으나 제가 애들과얘기해보겠다고 하고 마무리가났습니다 애들과 삼자대면을 했는데 저만또사과하고 이야기가끝났습니다 그렇게 다행이 푼듯 지나갔습니다 평화롭게 반애들과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친했던 절친과 다시화해하게되었습니다 너무좋았습니다 행복하게 다시 지내고 몇몇애들과도다시친해지고 그렇지만 전무리에서 절싫어하는애들이 꽤잇엇기에 아는척은 못했습니다 절친과 놀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절친이 그전에 저랑 신발을바꿨습니다 뉴발이요 한짝씩 그걸 잊어버린겁니다 거의새거였고 엄마가 물어내야될꺼같다고 해서 전 물어낼스ㅡ있냐고햇고 친구는흔쾌히 알았다했습니다 시간이흘러도 안주길래 언제줄꺼냐 조심히 물어보니 이건아닌거같다며 친구사이에 이래도되냐 하는겁니다 저는 이건 금전적 문제고 비싼거다보니 제가 손해보는거라서 이유있게 말하니 할말없는지 끝내더군요 그렇게 된줄알고 있었는데 다시 페메가오더니 너 이래도 되냐면서 막뭐라하더니 전무리애들이 페북에 저를저격하면서 신체비하 욕들이 난무했습니다 페메로 계속뭐라하니 니잘못이다 이러면서 저는 너무 무섭고두려워서 그냥 물어내지말라그랬습니다 근데 그애가 자기 ㄹ무리에 이름 언급하며 얘신발한짝줄께 이러는겁니다 제가너무수치심들어서 그딴거안받아 이러니 걔가 페메로 그딴거? 사과하라면서 난그런거많으니 쳐받아이러더군요 ㅈ화도 나고 아무말못하는제가 한심스러웠습니다 그뒤로 전 하루하루가 힘들고 예전트라우마가 심해져 혼자가편한듯 멍때리고 반애들과 어울리지 못하게됬습니다 그냥 너무대하기 힘들고 죽고싶고 우울하고 집에서도 이기분이다보니 짜증만 냈어요 아빠가 짜증좀ㅈ그만내라고 꾸중을들었습니다 전그게더힘들었고 학교에서 혼자다니게됬습니다 무리애들이 챙겨주긴했어요 무리애들중 제이야기잔들어주는애가있었는데 걔는절이해해주고 잘챙겨줘서 그나마학교다닐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쉬고있는데 만취되서 들어온아빠가 제방에들어오더니 막욕을하며 뭐라하더니 짜증좀 그만내라며 니가사람이나 인간쓰레기지 이러며제방ㅈ에있는 티비 컴퓨터다부시고 시계던지고 절때리고 쓰레기통던지고ㅈ무서워서 집나와서 아무집이나들어가서 엄마에게 전화해 일하는곳으로갔습니다 세상이 너무나 불공평했습니다 죽고싶고 그냥죽ㅈ고싶었습니다 교통사고나서 죽어버릴까생각도했고 정말 죽을려고 마음먹고 친구에게 고마운것 전하고 죽으려했습니다 친구는 알아채고 엄마한테전화해서 다행이 전 살았고요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그냥 죽어버리고싶은데 어떻하죠 저는 이제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제가무슨잘못을했을까요 언제까지 이러고살아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정말 죽ㅈ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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