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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라는 이유로 선택받지 못했습니다.

코코언니 |2015.06.26 09:33
조회 17,608 |추천 103

 

 

 

 

 

 

 

보호소에 입소하여 대부분 입양가는 강아지들은 품종견들입니다.

 

한해 버려지는 유기견 10만마리..

 

그안에 믹스견으로 태어 선택 받지 못하고  전염병에.. 추위와 더위에

하루하루 견뎌가며 1년이고 2년이고 길게는 3년 넘게 보호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것 또한..
운 좋게 살아 남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혹여나..
이쁘게 단장하고 깨끗히 미용하고 있으면..
눈길 한번 안주던 녀석을 한번이라도 눈맞춰줄까..
관심 가져주실까..인연이 생길까..
매일매일 신경 써주지만...

 

아직 까진..
믹스 아이들의 편견은 쉽사리 바꿔지지 않나 봅니다.

하나 같이 잴수 없는 귀한 생명들입니다.

 

믹스견이든 품종견이든 그게 뭐가 그리도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
..

믹스견인 이 녀석도 한번 봐주십시오..


1살 미만 추정, 남아(중성화 유),5키로 때
건강,피부 상태 좋습니다.
다른 아이들과도 무탈히 잘지냅니다.
010.6248.2131

 

 

 

 

추천수103
반대수0
베플ㅎㅎ|2015.06.26 10:20
믹스래도 왠만한 아이들보다 이쁘기만 하네요! 좋은 가족 만나기를 ㅠㅠ
베플솔직한세상|2015.06.27 06:00
종 그것도 인간의 욕심인데 반복되는 근친이니까 다양한 유전자를 섞어줘야 건강한 아이들이 태어나는건데... 암튼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할꺼면 시작도 말자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 제발 ------------- http://pann.nate.com/talk/3275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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