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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사람과 잘헤어진거죠?댓글부탁드려요ㅜ

ㅇㅇㅇㅇ |2015.06.26 11:47
조회 283 |추천 0

안녕하세요..전올해로21살인 여자입니다.
제가 한행동이 옳은가 물어보고자 글올립니다.

전 띠동갑오빠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오빠의 따뜻함과 자상함이 제가 집에선 받아보지못했고 주변에서 잘느끼지 못했던터라 너무 고맙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사귀기로했지요.
그런데 이오빤 사귀기시작하자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여러가지상황들로 인해 스킨쉽을 좀천천히 했음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믿음이생기면 스킨쉽을하자 이런거요)
그렇지만 손잡고 뽀뽀하고는 했어요.
그래서 사귀기전에 분명히말했습니다.
내가이런상황이고 해서 급하게 하고싶진않다구요.
처음엔오빠도 알겠다 이해해주는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전너무 고맙기두하고 해서 잘하려했죠.
하지만 시간이좀지나자 데이트는하지만 꼭 마지막은 모텔을가자는겁니다.
전 그런게 넘급해보여 계속거부를했지요.
그럴때마다 첨엔알겠다고 니가하고싶을때하께가 그남자의답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지날수록 이오빠는 낮에데이트는 그냥자러가기위한 하나의 보상(?)이런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참다가 오빠에게 이고민을 이야기했어요.
오빠가 나를만나는게 자기위해서만나는거같다고 제가 믿음을그래도주려고할때마다 그러니 더못믿겠다고요.
그랬더니 그남자는 갑자기돌변했네요.
서로사귀고 시간은지났고 서로좋아하는거 확인했으니 자러가는것이 문제될꺼까지있냐고요.그리구 서로사랑하니깐 잠자리는당연한거라고요.
그러구 저녁에 연락이왔더라구요.자기가몰랐다고 그래서 이제 터치없고 천천히가자구요.
그래서 저두 노력해보겠다고 좋게타협했죠.
그러구 얼마안가 또데이트를 했죠.
그날도 역시 또잠자리를 갖자하더라구요.
그래서전 너무또 화나더라구요.
저말한지얼마댔다구 또그러나싶기두하고요.
그렇게 안간다고 싸우고 집와서 일주일정도 고민했어요.
제가 그렇게잘못한건가싶고 그거때문에 삐져서 말도안하고 연락도하나없으니 진짜 자려구 만나나싶어서 도저히 못사귀겠다싶어서 제가먼저연락했어요.
이제그만하자구 자려구 만나는가싶다고 했더니 오빠두 그래너가그렇게생각하면 어쩔수없지않냐고 잘살아라하고 헤어졌어요.

잘헤어진걸까요?
이게진짜 제가 문제가많아서 그런건가요?
도대체 어떻게해야댈까요?

이렇게두서없는 긴글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부탁드려요.여러가지읽어보고 고민해봐야겠네요.
저두 제가문제있음고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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