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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할때 전부터 깨져있던 변기 얘기햇더니..

이또한갑질... |2015.06.26 14:15
조회 56 |추천 0
이번에 겨우 방을하나 얻었습니다.
그전에살던분들이나갈때10마넌을내고 청소를한다고해서 집이깨끗할줄알았습니다.
그러나집에가보니 짐이빠지고그냥 바닥 수건질만한거같더라구요. 어짜피 다시청소할생각이었으니 이렇게청소할거면 우리가나갈때돈안내고청소해도되겠다는 불평 몇마디했습니다.
싱크대의 음식물거름망ㅋㅋㅋ 그거 고작 3000? 5000?하지않나요ㅋㅋㅣㄱ 근데 거기에 찌든때가ㅋㄱㅅㅋ
이거못쓰겠다고 어디서파냐고물었더니
10녅넘은집이고 그런건 바꿀수없다며
읭? 먼헛소리지 그냥집앞에서사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여기저기기름때 다청소하고 안보이는곳 청소안한부분다청소했습니다. 화장실청소하려고 들어가보니 변기에 금이가있더라구요. 변기물통 뚜껑은 깨져서테이프까지붙어있고. 그래서 말씀드렸어요. 변기가 깨져있다. 그랬더니 대뜸 전화와서 나갈거면 나가라. 이렇게 요구사항이많으면 자기네도 힘들다네요. 뭐죠 이황당한사건은.
방구하는사람은 쥐죽은듯이 살다가
나중에나갈때 변기깨진거물어주고 나가야하나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부동산하고 얘기하라네요ㅋㅋ
어이가없습니다.

여기 주인 진짜 무개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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