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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먹어본 다이어트약들 비교분석.txt

놀다지쳐잠... |2015.06.26 15:26
조회 22,966 |추천 1

나의 인생 통째로 다이어트였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하고 있는 필자...(장기투자도 아니고 이거 뭔..)


얼마전 어떻게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엄청난 다이어트 정체기를 맞았었음ㅋㅋ

 


많은 다이어트 보조제와 약을 복용해본 경험이 있어 그에 대한 리뷰 작성해본다.


이번에 새로운 다이어트약이 나와서 그것도 한번 적어봄.


일단 모두 기본적으로 운동(조깅1시간, 스쿼트 3세트)하면서 복용함! 





 

 우선, 탄수화물흡수억제제로 유명한 나캇타노..한국어로 하면 없었던 일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잡아주는 약이라고 함..


한팩에 90개? 밥먹기 전 3알씩 점심, 저녁먹고 운동함.


일주일 2키로빠짐. 약효과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두번째 선수, 악마의씨앗 바질시드.


바질시드 100%라는 이녀석.


난 물하고 같이 한입에 털어넣음.


공복감해소가 특징인데 공복감이 해소되긴 한다.


그런데 2시간정도 지나면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고파옴..ㅠㅠ

의지약한 나는 좌절...

 





 

세번째, 디팻 잔티젠.


디펫 제품중 가장 핫하다고 하여 구매.


하루 한알씩으로 한달치 30알이 들어있음.


이 제품 특이사항은 기초대사량을 400칼로리 늘려준다는 점인데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 복용 후에 슬럼프가 풀린듯한 느낌.


원래 운동 일주일 해도 0.4kg정도 빠졌었는데 2.1kg감량 성공함!

 

하지만 경험상 약에만 의존하는 다이어트는 망다욧의 지름길 이더라ㅋㅋ

가벼운식이조절하고 빨리걷기같은 운동이라도 꼭 병행하길.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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