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쓰는데 도와주세요 ㅠㅠ 짧게 글쓰겠습니다
너무 어이없는 퇴사를 당해서 ...
저희 언니가 강남0000성형외과에서 6개월동안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원장이 퇴사를 하라고하더군요
저희언니가 정말 성실하고 일 못한다는소리도 안듣고 전에있던병원에서도 3년넘게 근무했습니다 그쪽그만뒀을때 원장님이 붙잡을 정도로 일을 성실하게 했구요 ~~
왜 그만둬야했냐면 새로운직원을 뽑았더니 직원이 너무 많다며 저희언니를 권고사직시키더군요 그래서 언니가 권고사직으로 퇴사한다고 사직서를 쓰니 이렇게쓰면안된다고 자진퇴사로 쓰라고 하더군요 그럼 언니는 실업급여를 못받으니 절대 싫다고 했어요 근데 원장이 직원들몰래 해줄테니깐 자진퇴사로 해달라고했어요 근데 혹시몰라 언니가 몰래 녹음을 해논상태이구요~
근데 오늘 실업급여를받으려고했는데 병원측에서 회사에 피해를입혀 퇴사처리했다고 그렇게 신고를 해서 실업급여를 못받는다고 했습니다
성형외과원장들이 또라이들인거는 알았는데 자기 혼자 화가나서 언니얼굴에 주먹질하는 시늉을하며 'ㅆㅂ'이라고 욕도했다네요
어떻게해야될지 조언해주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