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정이에요.......
저는 30살을 향해
달려가고 있읍니다......
세상에나 말이져 이제 6월이 지나가면
저는 만나이로도 30살에 가까워지네요
아무튼 저와 언니는 쌍둥이처럼 닮았읍니다.....
어릴적부터 주위에서 언니와 저보고
배우해보래요.......
피디로 보이는 사람도 어릴때 드라마에
나와보라고 케스팅 당한적도 있읍니다
최근 오랜만에옛날에 알던 의사아자씨를 만났는데
현정이냐???? 수정이냐?????헷갈려하면서
아자씨가 저보고 언니이름 부르면서
사랑한대요
아자씨는 언니를 사랑한거였나봐여
그럴꺼면 언니나 만나지 왜 나를 다시
만나러 온걸까여?????
하여간 유부남들은 이넘이나 저넘이나
다똑같은 것들인가봐여 .................
내가 얼마나 우스우면
뽀뽀하려다 내가 놀라니까
미안하다고 그러는걸까요 ????
나쁜 아자씨.......
사랑한다고 하면 꺼지라할꺼면서
저예쁘죠???
저희 언니도 예쁜가요????
우린 얼짱자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