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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남엄마들 카페에서 논란되고 있는 신생아손가락욕녀 근황

소름 |2015.06.27 02:00
조회 1,352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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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생아 아가 손가락욕설 논란에 서서 온갖 뉴스에 언급된 간호조무사 기억하시나요?
당시에 많은 조무사가 논란에 섰지만 제가 이 조무사를 기억하는 이유는 제 조카가 학생이였을때 이 아이 때문에 한동안 괴롭힘과 폭력을 당해, 더욱 기억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들어보니 당시 학교에서 소위 일진이자 이유없이 학급반 친구들을 싫어하고 심지어 이유없는 구타까지 한 아이더라구요..
게다가 이 사건이 터지고서 알았지만 조무사 자격증조차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이 최근에 우리 동네에 취직이 되었답니다.. 저만 그런가요..? 매우 꺼림직합니다... 메르스 이전에 저 또한 간간히 아이가 많이 아플때 큰병원이라고 종종 데려갔던 곳인데..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저희 아이를 맡기고, 제 자신을 맡길지...
조카가 예전 처음, 저에게 이 사람의 소식을 처음 알려주고 언론에 퍼질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그러려니 발못딛으려니 했지만, 최근 이 소식을 들으니 정말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나름 퀄리티가 있는 병원이라고 생각했는데 메르스뿐만이아니라 여러모로 충격아닌 충격을 주네요..
그래도 속죄와 반성을 따른 복귀겠지..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sns를 하지 않아 조카의 도움을 통해 이 아이의 sns를 들어가봤습니다.. 게시글과 댓글 등에 잦은 욕설과 인간비하 발언들..
이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을 돌볼 수 있는 사람인가 의심이 들었고 말그대로 아직 애가 철이 덜 들었더군요.
메르스도 메르스지만 이런 사람이 저런 사건이 터지고 불과 얼마만에 저희 동네에 취직하여 사람을 돌보는 사람이라는 것이. 제가 너무 예민한 생각인지.. 많은 생각을 들게 합니다...
(사진은 조카의 도움을 통해 수정하고 받았습니다.. 문제가 될 시 수정하겠습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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