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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7살이야

고등학생 |2015.06.28 16:29
조회 98 |추천 0

편한 친구에게 말하듯이 반말로 할게

 

안녕

나는 중학교때 신나게 놀다가 고등학교 인문계로 왔어

 

남들은 중학교때 놀다올걸 , 내가그때 왜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나 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중학교때 후회안할만큼 놀다와서그런지 공부하는 방법도 아직 제대로 터득한게없어

 

내가 인문계에온 이유는 꿈이있고 그꿈을 더욱 크게 만들 , 가고싶은 대학교가있어서야

 

그런데 열심히하려는데도 자꾸 엉망인 나에게 두번째 기말고사가 다가오는데 ...

 

전에는 아무렇지도않았던시험이 너무 부담스럽고 숨이 턱턱막혀오는거같은거야

 

그래서 혼자 울기도많이울고 생각도 많이했었어

 

문제는 저번에 엄마가 저번에 나보고 내가 너를 낳지말았어야했는데 라는말을 하셨는데

얼마나 마음이 쿵 했는지 몰라

그리고 오늘 엄마가 나보고 너는 인문계에 가면 안됬다고 하시는데

정말 마음 한군데가 텅 빈느낌이네

 

고작 나는 17살인데 . 내가 뭘 해야할지도모르겠는데

진짜 마음아프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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