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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갔다온 후 느낀점[팩트]

ㅇㅇ |2015.06.29 14:45
조회 68,473 |추천 51
여기 여초사이트 인거 알고 욕먹을꺼 각오하고 글쓴다내가 호주 워홀을 다녀왔는데. 진짜 거기서 한국여자들보고 너무 충격을 먹어서 호주 여자 워홀러들이나 어학연수생한테 선입견 생겼다. 아니 안 생길수가 없다..나도 인터넷 같은곳에서 호주워홀녀들이 다그런거 아니라고 그런 글들 보면서 그래 설마 다 그렇게 문란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진짜 안가봤으면 말을 하지말아야 한다ㅋㅋㅋ. 내눈으로 보고오니깐 온라인에서 호주워홀녀들 뭐 자기는 일이랑 공부만 하다왔다. 라고 하는 애들 전부 그냥 헛소리로 밖에 안들린다.호주는 일단 성매매가 합법이다ㅇㅇ 근데 성매매도 성매매지만 성매매 아니더라도 한국여자들은 호주에서 외국남자들이랑 동거하거나 그냥 ㅅㅍ정도인 애들이 대부분이다.(외모가 ㅄ아닌이상)그쪽 남자들은 한국여자를 매우 쉽게 생각한다. 여자 외모가 웬만큼 못생기지 않고서야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들이댄다. 근데 한국여자들도 고향떠나고 외롭고 해서인지 매우 잘넘어감괜히 결혼정보회사에서 여자 호주워홀러들 등급 깍고 어학연수  갔다왔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다.걔네가 한국여자가 진짜 좋아서 들이댈까?? no다. 이야기 좀만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미 한국여자들은 쉽다고 인식되어 있어서 어떻게 동거,ㅅㅍ정도 해볼려고 들이대는게 99퍼다.클럽 원나잇도 매우 쉽게 성사된다고 한다.한국여자들은 사귄다고 생각하겠지만 걔네한테는 한국여자는 ㅅㅍ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이렇게 글쓰면 다그런거 아니라고 그런여자만 봐왔냐고 대부분이 욕하겠지ㅋㅋ그래 그렇게 말하면 내가 할말은 없지만 진짜 궁금한애들은 한번 갔다와봐라.그리고 호주유학,워홀녀들 어떻냐고 온라인으로 물어보지마라. 아무 짝에 제대로된 대답 없다.실제로 주위에 갔다온 남자들한테 물어봐라. 생각해봐라 어떤 ㅁㅊ여자가 자기가 호주갔다왔는데 동거했거나 외국인남친 집에서 맨날ㅅㅅ했다고 말하겠냐??미국,영국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평생 호주워홀,어학연수 갔다온 여자는 못만날꺼같다.나중에 내 딸이 간다고하면 진짜로 다리부술꺼같음.
추천수51
반대수27
베플|2015.06.30 02:12
호주인들한테 이런 인식 있는데 어떠냐 물어보니, 주변 한국남자들 왜 자국여자를 못 까서 안달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여기는 클럽이나 바 문화가 그냥 친구들 스트레스 푸는 분식점 같은 개념. 더러운 클럽 가는 애들이나 그런 한국녀 만날테고, 자신들이 보는 한국여자들 자존심 세고 똑똑하고 공부 미친듯이 해서 좀 놀랬다고 했다. 뭐 눈엔 뭐만 보이는 게 진실.
베플호주워홀러1|2015.06.30 02:25
멜번 2년 동안 있었던 워홀러 남자 인데요 안그런 여자도 많습니다 내가 일하던곳에 있던 누나들은 몸도 안팔고 힘든일도 마다하지않고 열심히 하던데요 그리고 다 한국인하고만 사귀고 아무튼 내가 있던 곳에서는 그랬음 근데 그냥 들은거긴 한데 베트남아저씨랑 호주까지 와서 사창가다니는 형이 있었는데 겁나잘생긴형 그아저씨랑 그형이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콜로세움? 뭐 그런 이름이었던거 같긴한데 한국여자가 10명중 9명이 있다는 소린 들어 봤음 그리고 그 베트남 아저씨 (이름은 안말함 눈치챌까봐 ㅋㅋ) 자기가 일하는곳 앞 벽에다가 한국여자랑 하는곳 광고지를 잔뜩 붙여놨음 그리고 다른 외국애들 올때마다 싸다고 같이 가자고 하고 (실제로 갔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암튼 내가 경험했던 워홀러 여자들은 대체로 다 노력파의 여자들 이었음
베플ㅇㅅㅇ|2015.06.30 09:44
내가 이 얘길 십년 전부터 하도 들어서 속상한 마음에 옆집사는 브라질, 체코 등등 다른 나라 애들한테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걔네들 씁쓸한 미소를 보이면서 왈 너네 나라만 그런 게 아니야, 우리나라 여자들 중에서도 그런 여자애들 있지. 한국인 여자만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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