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고통을 줄 수 없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손가락질을 당하며 괴로워 할 수 있고 반성과 후회할 시간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배고픔을 알고, 아픔의 고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저 앙상한 등뼈와 갈비뼈. 저 고통스런 눈빛을 보세요.. 저 모습을 웃으면서 유린하는 인간이 과연 저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이면 사회 구성원들이 다 알고, 격리 시켜야죠. 저 여자도 나중엔 누군가의 아내가 될거라 생각해보세요. 누구 팔자 조져놓을려고.. 꼭 저 여자가 어디 사는 누군지 알고 싶네요.
베플멍|2015.06.30 06:47
아놔 저 C발년....
베플ㅎㅎ|2015.06.30 00:31
왜 저런대요? 정신분열증인가? 애니멀 호더? 책임도 못지면서 왜키워요? 반려견 키우기전에 자신의 정신상태 좀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