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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보는 자기 외모수준 간단한 판별법(?)

하하 |2015.06.29 22:54
조회 5,069 |추천 0

뭔가 외모에 대해 정형화하고 수치화하긴 그렇지만

 

확실히 살다보면 외모에 대한 칭찬 안 듣고 살아본 사람 드문거 같아

근데 그 한 마디에 착각도 하고 별에 별 상상을 하기도하고 하지

근데 얘기 들어보면

어른들은 그냥 듬직해 보이거나 예의상 잘생기고 이쁘다 해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바탕이 됐을때에 해주는이야기인거같아

 

고로 누구에게 들었다는 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간단하게 보자면.

 

'일주일'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잘생긴여자 , 이쁜여자

 

'2주'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 훈남 , 훈녀

 

'1달'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 흔훈남 , 흔훈녀

 

'3달'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흔남 ,흔녀

 

'1년'에 1회이상 이나 못들었다.. -미안해

 

대충 그냥 살다 보니까 주변사람들이 외모에 따라 이정도로 듣는다고 생각해서

재미로 보자고 만든거니까 ㅋㅋㅋ

너무 신경쓰진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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