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외모에 대해 정형화하고 수치화하긴 그렇지만
확실히 살다보면 외모에 대한 칭찬 안 듣고 살아본 사람 드문거 같아
근데 그 한 마디에 착각도 하고 별에 별 상상을 하기도하고 하지
근데 얘기 들어보면
어른들은 그냥 듬직해 보이거나 예의상 잘생기고 이쁘다 해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바탕이 됐을때에 해주는이야기인거같아
고로 누구에게 들었다는 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간단하게 보자면.
'일주일'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잘생긴여자 , 이쁜여자
'2주'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 훈남 , 훈녀
'1달'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 흔훈남 , 흔훈녀
'3달'에 '1회이상'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칭찬을 들었다 -흔남 ,흔녀
'1년'에 1회이상 이나 못들었다.. -미안해
대충 그냥 살다 보니까 주변사람들이 외모에 따라 이정도로 듣는다고 생각해서
재미로 보자고 만든거니까 ㅋㅋㅋ
너무 신경쓰진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