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회사원 입니다
여자친구랑은 1년 친구로 지내고 4개월 넘대 사겼습니다..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그런지 2개월는 항상싸운거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성격은 화내면 그자리에서 풀자였지만 저는 반대 성격이라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싸우고 또 싸우다보니 저한테 문제점이 있는것을 깨달았고 정말 잘해줬습니다..여자친구도 회사원이라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지만 최대한 맞춰 주말에 여자친구 조금이라도 일찍볼라고 야간끝나고 바로 보고 정말 많이 잘못했다는것을 깨닫고 잘해줬습니다..하지만 신기한게 여자친구가 예전의 저 성격이 되고 제가 여자친구 성격이되서 정말 많은 트러블이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할땐 인간이라는게 자기가 좋아하면 무조건 표현하고 보고싶다고 연락오고 그게 맞는거같은데 여자친구는 부끄럽다는 말로 표현도 않하고 페북은 하고 할꺼다하면서 저의 연락을 늦게 하더라구여...저도 물론 개개인의 취미가 있고 페북도 이젠 그냥 소설책이라는 마인드로 정말 참고있었습니다..하지만 연락은 잘안되고 그래서 날 사랑하는가 의심되고 물어보면 부끄럽다거 왜물어보냐고 그런식으러 화를 냈었습니다..문제는 나중에 여기서 발생됬습니다.. 여자친구랑 카톡하다가 난 너없이 못살아~♥이러니까 난 남자없이잘살아!이러더군요..안그래도 표현도 없는 사람인데 그러니까 매우서운해서 서운하다말했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여 저는 일단 잔다고 기분풀릴테니까 걱정하지말라하고 잠을잤구여 근데 다음날 너 왜그래 어제부탸? 이소리가 나오더니 여자친구는 저한테 우리그만할까??이러는겁니다...그래서 붙자고 달래고 달래서 얻어낸 대답은 나 회사때문에도 힘들고 누구 챙길힘도없고 몸이 너무 힘들다고 잠깐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여 ...이건 무슨마음일까요..서로 자리잡고 다시 만나자고...근데 전 그래도 나름 유명한회사 다니고있고 인정받으면서 잘 다니고있는데 진짜 여자친구가 화가나서 그런건지 저보고 애라고 맨날 하지만 그냥 제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 붙잡으니까 어쩔수없이 그러는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