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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의 바람

어리버리 |2015.06.30 08:18
조회 843 |추천 0

오년간 동거한 동거녀 이야기 입니다  오년전 절 만나기전 유부남을 사귀던 그녀엿습니다

그녀도 전남편과 별거중에 외로워서 그랫다더군요  저두 이혼후 그녀를 만난거라 그리구 나를만나기전 상황이라 이해햇읍니다 그래서 그남자 정리시키고 바로 동거햇읍니다 호족상아직 이혼상태가아니라서 좀 찝찝햇지만 곧  서류 정리한다는 말만 믿고

근데 살면서 많이 다투엇어여  성질이 보통이 아니구 글구 술을 넘좋아 합니다 직장에서 무슨회식이

그리 많은지 심하게 싸워서 몇번 안산다 그러구 집을 나가 친정에 간적두 오년동안 몇번있엇읍니다

근데 사람의 직감이란게 잇죠  한번 크게 싸우고 집을 나간적 있을때  살짝돌려서 말을 햇읍니다

너 뒤따라간적 있다고 그남자 누구냐  그랫더니 그러더 라구요 자기가 술넘먹어서 길에서 울고

있는데 그남자가 길에서위험하다고 자기가 데려다 준다고 해서그남자 차를탓고 넘취해서 정신차리고

보니 모텔이더랍니다, 이게 말이 나 됩니까??   정말 미치겟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질라고 굳게 마음을

먹었엇는데 매달리더라구요 정도 들엇구 그래 한번은 용서하자  난슬쩍떠본건데 지가 솔직히 말을 해서 그래두 아직은 신뢰할수는있구나 어려운애긴데 솔직히 말한거에그래두 아직은 한번은기회를주는게 맞다라고   근데 살면서 싸우는일이 점점생기자

이게 잊어지질 않고 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럼안돼는데 근데 그럴때마다 그녀 하는말 그런적없다고

그때는 내가 미워서 거짓말한거라구요 이건 머 정말 말도 안돼는 변명에 여튼 각설하고 저두 마음속으론 그녀말을 믿고 싶엇나 봅니다 그래서 그냥 그냥 넘어 갔어요 근데 진짜 일이 터진건

오년되가던 어느날  점점 서로 싸우는 일도 많이 지고 그녀 회식도 많아 지고 언젠가 더이상 살기싫다면서 마음정리 해달라 하더군요 좀 느낌이 이상햇읍니다 물론  저두 마음이 식어가고 있엇지만 같이 산세월이 있어서 마음가짐을 다시 해보자 생각하던중에 또 크게 싸우던일이 생겻읍니더

문젠 꼭 말도 안돼는걸로 성질을 내고 싸우는일을 만듭니다 그녀는 그러다 집을 나가 친정으루 갓어요 근데 전화를 해도 잘 안받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아무리 싸우고 나가도

전화를 안받은 적은 없거등요  그러던 어느날 집앞에서 기달리는데 늦게 그녀가 왓어요 그래서

내가 물엇죠 너 남자 생겻냐 그랫더니 아니라고 너때문에 못살겟다며 도려 화를 내더군요

그러다가  몇일후 새벽늦게 전화가 왓어요 엄마 전화로 핸펀 택시에 두고 내렷다고 찾을수있는방법 없겟냐며 다정하게 전화를 하더군요 수소문 해서 택시회사에 가서 핸펀을 찾았어요 제가

지가 찾겟다고 지랄지랄 하던데 취해서 그랫는지 포기하고 나한테 맏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찾았는데  핸펀을 드려다 보다 카톡에서 충격적 대화내용을 봣어요  자기 다니던 백화점 유부남 (제가아는놈) 서로 자갸 자갸 불러가며  나때문에 감기걸렷구나 어제밤  약사가지고 기달릴게 등등

자기 뽀뽀한방이면 다나아요 등등 어젯밤 미친척하고 자기랑 잘걸 그랫나 등등 누가 봐도 딱

바람 난 것들끼리 하는연인간 대화 전 눈에 불이 나더라구요 핸드폰가지고 가서 그녀 어머니두있는데서 다 말햇죠  너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나랑 못살겟다구 이지랄을 하고 나갓냐구 한번두 아니구 이젠 니 자의로 이짓을 하냐구 나를 도대체 얼마냐 병신으루 봣으면 이후에 그놈두 만나서 몇대 패줫읍니다 하지만  이미 둘다 똑같은 것들이니 각자 배우자를 나두고 이런 짓거리들을 하죠

근데 더우낀건 그녀말 잠자리는 안햇대요  헐```  키스만 햇다내요 이게 도대체 인간인가요?/

근데 치졸한 자존심에 일단 저쪽 마누라를 페이스북에서 찾아내서 알렷어요 그쪽여자두 난리가

낮죠  결구 지두 망신 저두 망신 이런 거지 같은 상황 내생애 첨격어 봅니다 일단 집으루 들쳐안쳣어요  그놈 정리하겟다며 용서 해달라나요 근데 이미 제마음엔 복수심밖에 없엇어요

일단 집에 들려 안쳣지만 둘이 띠워놓고 집에서 전 몇일에 한번씩 잘 마시지도 않던 술을먹고

그녀를 다그쳣읍니다 수건같은년 생각날때마다 몇번 그랫던거 같아요 손찌검두 햇고 사실

안할수가 없어요  자꾸생각이 나서 미치겟는데,... 그러다 지가 못이겨 도망나가서 잠수를탓어요

바라던 바대루  이젠 잊으려 마음정리를 하고 있는중에 헤어진지 두어달 되가는데  아는동생이

연락이 왓어요 그녀의 가까운 여자동생입니다   언니가  정신적충격이 넘크다고 매일 술이라고

오빠가 한번 만 더 용서하고  언니를 받아 주면 안돼겟냐구  죄는 미워하데 사람은미워하는게

아니라는데 라면서  연락이 왓어요  ㅡㅡ  전 어떡해야하죠  이미 이성은 절대 받아들이면

안됀다고 하면서 가슴은 너무너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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