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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있는 아줌마의 열폭

이얍 |2015.06.30 12:57
조회 281 |추천 0

 첫 사회생활을 시작해 회사생활을 적응할려고 노력하는 직장인입니다.

저가참.. 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러는데

제가 왜 이런소리를 들어야하며 열폭이라고 생각하는데 들어오고나서 몇개월뒤에 경력직으로 다른분이 회사에 입사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어려 한 상사분의 딸분보다 어려서 사랑을 받으면서 회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어느날 같이 술한번 먹자며 상사분과 경력직으로 들어오신분과 술을 한잔하였는데,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습니다.

" 밥을 먹을때 들어야하는 건 너가 무조건 다 들어야 한다 나는 신입때 내가 무조건 다 들었다."

" 내가 입사한지 얼마 안됬어도 여직원 사이에서 너보다 사이가 괜찮다 생각한다"

"나는 처음들어간 회사에서 여직원들 얼마 없었는데 인기가 많앗다"

" 성적도 1등급이였다며 자랑아닌 자랑들을 다늘어놓더군요"

쌍커풀 수술을 해야한다는둥 하기싫다는데도 무조건 해야한다는 말과

상사분꼐 사랑받는게 질투가 났다며 저를 때리시면서 말하더군여

한두번떄리는거면 넘어가겠는데 머리와 어깨를 치더랍니다.

37애둘있는 아줌마랑 갓 어린 아이랑 비교가 될까요;

저보다 자신이 더 이쁘다며늘어놓는 회사분 참..

회사생활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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