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포츠 마사지사 자격증 소지자입니다.
남자친구한테 해주면 그렇게 좋다는 척추스킬을 하실때
척추 중간을 누르기보단 척추 골 양쪽에 손으로 잘 만져보면 동그랗게 움푹진, 새끼손가락 끝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살살 문질러 돌리면서 약간 강하게 압박을 하면서 주우우우욱 흝어 내려가서 엉덩이 끝의 치골(볼기 위쪽 쏙 들어간 두부분)까지 마사지해주면 남친이 고양이처럼 가르릉대는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남자친구랑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